전체 글2142 우뭇개해안을 걷다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3박 4일 제주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오전 6시 45분경)냉장고에 남은 과일이랑 야채 그리고 쏭이랑 성수가 공수해 온한치회랑 오징어회로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 오늘 일정은 성산일출봉이랑 섭지코지 갔다가소금바치순이네에서 점심을 먹고해안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듯이 공항으로 갈 예정이다. 성산일출봉 해양도립공원 날씨가 무더운 탓도 있었고나랑 내남자랑 쏭이는 한번 올라본 터라성산일출봉 정상까지는 오르지 않고우뭇개 해변 산책만 하기로 했다. 우뭇개해안 우뭇개 전망대로 가는 길 우도 우뭇개 전망대에서.. 우뭇개해얀 산책을 마름하고 다음 여정지인 섭지코지로 가기 위해 주차장으로.. 2026. 9. 30. 평대리 해변의 일출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마침 바다가 붉게 물들며 아침해가 떠오르려고 한다. 새벽 5시35분경.. 이른 새벽잠이 깨어 딸들과 나온 바다산책 중에.. 의도치 않게 여명과 함께 바다일출을 만날 수 있었다. 우나도 쏭이도 오늘 아침 산책이 제주여행 중에 참 좋은 시간이었다고.. - 벗 님 - 2026. 9. 29. 평대리 해변의 여명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침대에 누워 바라보는 평대리 해변의 여명.. 우나랑 쏭이도 일찍 깨었다." 엄마, 바다로 산책 갈까?"쏭이의 반가운 제안으로우리 세 모녀는 아침바다로 나갔다. 동쪽바다 수평선 위로연붉은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새벽 5시 30분경) - 벗 님 - 2026. 9. 28. 제주흑돼지 바베큐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우도 구석구석을 드라이브로 한 바퀴 더 돌았다. 서빈백사해변 (홍조단괴산호해변) 돌칸이 해변에서 보이는 우도봉 해풍에 반건조 오징어(준치)를 말리고 있는 풍경.. 우도 봉수대(망루) 성산항 내남자랑 우나랑 함께 한 행복했던 우도 투어를 마름 한다. 제주도에서의 마지막날 만찬은제주흑돼지 바베큐.. 물놀이 끝낸 쏭이랑 성수랑 만나서마트에서 장을 봐와서 숙소에서 저녁을 먹었다.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고 아쉽기만 순간들..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 찰나였지만 영원으로 남을 행복한 시간들.. - 벗 님 - 2026. 9. 25. 조랑말과 우나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앨리샤 승마장에서.. 우나랑 조랑말.. - 벗 님 - 2026. 9. 24. 우도봉&앨리샤승마장에서, 나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쇠머리오름(우도봉)에서.. 앨리샤 승마장에서.. - 벗 님 - 2026. 9. 23. 앨리샤 승마장&쇠머리오름(우도봉)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우도땅콩빵을 먹으며..다음 여정지로 향한다. 앨리샤 승마장 제주조랑말과 우나.. 쇠머리오름 (우도봉)에서.. 우도봉에서 바라보는 성산일출봉.. - 벗 님 - 2026. 9. 22. 검멀레해변에서의 셀프포트레이트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검멀레해변에서 우나랑 나.. 검멀레해변에서 우나.. 검멀레해변에서 당신과 나.. 그리고 우나.. - 벗 님 - 2026. 9. 21. 검멀레해변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우도의 핫플레이스..검멀레해변.. 검멀레해변을 배경으로 우나.. 검멀레해변을 배경으로 나.. - 벗 님 - 2026. 9. 20. 이전 1 2 3 4 ··· 2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