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158 우나랑 함께 하는, 7월(매미산, 오봉집,트레이더스)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모처럼 여유로운 아침..우나가 늦잠을 잘 것 같아나 홀로 매미산 산책을 나섰다.햇살에 간질거리는 강아지풀.. 산길에서 만난 누리장나무누린내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지방에 따라개똥나무, 구린내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는 시름 벗어버리기라도 하듯..모자도 양말도 훌훌 벗어두고..오래 이 자리에 앉아 있곤 한다.참 감사하고 행복한 여기.. 잠 깬 우나..(오후 1시) 지난번 병원 검진한 거..결과 보러 가는 길..범계까지 가야한다.(오후 1시 30분) 다행히 검진결과가 너무 좋게 나왔다.가뿐한 마음으로 쇼핑도 하고.. 오봉집 다 같이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내남자 우나 쏭이 성수 그리고 나..작년에 우나가 다양하게 맛.. 2026. 10. 18. 쏭이 생일선물(구찌 향수)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구찌 플로라 고저스 가드니아 인텐스 오 드 퍼퓸 기프트 세트 우나가 쏭이 생일 선물로 구매해 준 구찌(GUCCI) 향수 그 밤..아이들이 좋아하는 엽떡(엽기떡볶이)으로 저녁을 먹었다.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무더운 나날..집 앞 카페 가는 것도 힘겨워에어컨 빵빵한 집에서 메가커피 음료를 주문해서 먹었다. 특별한 일정이 없었던 하루였나 보다. 부리또, 퀘사디아, 타코, 나쵸..저녁으로 멕시칸 음식을 배달해서 먹었다. - 벗 님 - 2026. 10. 17. 연막창 (대구본점)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경주투어를 마름하고 대구에 들러 대구막창을저녁으로 먹기로 한다. 대구막창 맛집인 연막창에서.. 제주 가족여행에 이어..시골 산소에 들렀다울산 할머니 만나 뵙고올라오는 길에 경주투어 하고..집으로 가는 길에 대구에 들러대구막창을 먹으며 그간의 일정을 마감한다. 우나 귀국 후에..쉴틈 없는 빠듯한 일정을 마름하고집으로 가는 길..서쪽하늘 노을이 아늑하다. - 벗 님 - 2026. 10. 16.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선덕영왕)현존하는 신라 석탑 중 가장 오래된 탑 1층 감실 입구와 그 양쪽에 조각된 인왕상(금강역사상) 분황사 화쟁국사비부 신라의 고승인 원효대사를 기리기 위해 세운비석의 받침돌(비부) 분황사 석정원형으로 다듬어진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돌우물 신라의 서원 바람종 분황사에서 당신과 나.. 분황사에서 우나.. 분황사 경내의 바람 무척 시원히 불어오는나무그늘 아래 앉아.. - 벗 님 - 2026. 10. 15. 경주 월성해자&석빙고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경주월성해자신라 시대 궁성이었던 월성을 방어하기 위해성벽 외곽에 판 인공 연못(물도랑) 경주 월성신라시대에 왕이 살던 궁궐이 있던 곳으로지형이 반달처럼 생겨반월성 또는 월성이라고 불린다. 경주월성에서.. 경주 석빙고(조선영조)겨울에 하천에서 채취한 얼음을 저장하여여름까지 사용하던 조선시대의 천연 얼음창고 경주 월성 이야기를 뒤로 하고..다음 여정지인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으로 향한다. - 벗 님 - 2026. 10. 14. 첨성대에서, 우나랑 나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첨성대에서.. 딸과 함께.. - 벗 님 - 2026. 10. 13. 경주 첨성대에서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울산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우나가 좋아하는경주에 들렀다 가기로 한다. 경주 첨성대(신라선덕여왕)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 관측대 경주 첨성대에서.. - 벗 님 - 2026. 10. 12. 엄마네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문의청남대 휴게소에서..(오전 9시 30분) 우나는 아직 할머니 산소에 인사를 드리지 못했다.시골 산소에 가서 할머니께 인사드리고..울산 할머니 뵈러 가는 길..내남자 아침 드시고 우나는 국화빵싸만코.. 시골산소 (오전 11시 30분)풀이 무성해서 산소까지 갈 수 있으려나.. 했지만내남자와 우나는 산소까지 가서 한참을 있다 내려왔다.난 올라가지 않고 산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내남자가 차문을 잠그고 차키도 가져가 버려서..그늘 하나 없는 산 아래 땡볕에서 산모기에 사정없이 뜯기고..산소에 올라간 두 사람은 함흥차사이고..ㅠㅠ이래저래 신경질이 났다. 정코다리 영천은해사점(오후 1시경) 의성에서 울산 가는 길영천 은해사 아래 깔끔해 보이는 코다리집에서.. 2026. 10. 9. 한국에서의 우나 일정2(산부인과,피부과,JUST DANCE) 2026년 7월 24일 목요일 지하철 안에서..우나랑 안양에 있는 피부과 가는 중..우나 귀국하자마자 제주여행하고..돌아와서 쉴 틈 없이 우나 일정이 빡빡하다. 범계역.. 산부인과 진료 마치고..피부과 예약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일단 식사를 하기로 한다. 깔끔한 일식집에서 대창덮밥이랑 연어덮밥을 먹었다.깔끔하고 맛났다. 식후에..근처의 스타벅스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 최근에 유투브에서 배운스타벅스 컵홀더로 냄비받침을 만들었는데..뭔가 어설프다.컵홀더가 6개가 있어야 하는데..5개로 해서 ..ㅠㅠ 지금 우나는 피부과 시술받는 중..엄마도 해봐라고 자꾸 권유하는데..난 아직 생각이 없다.우나 기다리며 보니..남녀노소 관계없이 피부과시술을 받으러꽤 많은 손님들이 오는 .. 2026. 10. 8. 이전 1 2 3 4 ··· 2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