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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를 가다, 비양도망루대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우도가는 선상에서..무더운 날이었지만 하늘은 맑고구름이 새하얗고 예뻤다. 우도 천진항에 도착해서예매한 렌트카를 접수했다.더운 날이라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전기차를 선택했다.지난번 우도여행에서 쏭이랑 너무 즐겁게 탔었던오픈카는 너무 더워 포기해야 했다. 렌트카 업체 내부에 있는 카페이벤트로 1+1을 하고 있어 땅콩아이스크림 사먹었다. 어촌마을의 샛노랑 지붕이 너무 예뻤다. 비양도입니다. 우도 비양도 망루봉(봉수대) 주변이 탁 트여 있어 아름다운 초원과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유명한 포토존이자 백패킹 성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바람 몹시 부는 망루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은무척 후련하고 시원했다. .. 2026. 9. 18.
우도 가는 선상에서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우도 가는 선상에서의 셀프포트레이트.. 내남자랑 나랑 우나랑.. - 벗 님 - 2026. 9. 17.
제주여행 셋째날 아침풍경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아침 9시 30분경..아침산책을 나간 내남자.. 문주란 어제 바위틈에 핀 저 꽃이 무얼까? 궁금해했었는데그 꽃이름을 알아보러 나갔단다. 여유로운 아침..화장을 끝내고 침대에 앉아나를 찍었다. 쏭이랑 성수가 하나로마트?에 가서아침 먹거리를 장을 봐왔다.덕분에 아침식사를 다양하고도 푸짐하게 먹었다. 오늘은 쏭이랑 성수는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할 예정이고..나랑 아직 우도에 가보지 못한 내남자와 우나는우도탐험을 할 예정이다.배 시간이 여유로워 아침식사 후에 쉬는 중.. - 벗 님 - 2026. 9. 16.
도깨동산에서 바라보는 석양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우리가 제주에서 3박 4일 머물렀던 숙소..풀스테이 바르 풀빌라.. 숙소 바로 앞에 도깨동산이 있어..나 홀로 산책을 했다. 무척 인상깊었던 불턱(해녀들이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체온을 유지하던 공간) 오후 7시30분 경..서쪽 하늘가로 석양이 지고 있다. 저 하얀 벤치에 앉아 노을을 바라보며한참 동안 앉아 있었다. 만장굴 탐사 후에 제주통갈치로 저녁을 먹고 하루 일정을 마감하고 숙소로 돌아왔다.나 홀로 숙소 앞의 도깨동산에서 평대리 해변의 노을을 감상하는 내 모습을숙소 침대에서 내남자가 담은 모양이다. 노을 번지는 도깨동산에서 나를 찍다. 우나 후훗~~이렇게 제주에서의 이틀째 날도비몽사몽 지나.. 2026. 9. 15.
월정리해변의 예쁜 소품가게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식사 후..월정리 해변의 풍경을 잠시 감상한 후에..우나가 보고 싶어 하던예쁜 소품가게를 둘러보기로 했다. 추억을 소환하는 작은 나무의자.."우나야, 여기서 사진 찍자." 소품가게 안에서.. 우나가 사고 싶어 했던 오렌지색 귤잠옷.. 예쁜 소품가게 앞에서.. 우나하고 나하고.. - 벗 님 - 2026. 9. 14.
정민이네갈치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제주도 왔으니 제주 통갈치는 먹어줘야 한다고..해서 월정리해변에 있는 정민이네 갈치에 왔다. 우리가 다섯 명인데 마침정민이네 5인세트메뉴 있어 이걸로 주문했다. 전복물회 전복구이 탕수육 노릇한 전복솥밥 노릇한 갈치솥밥 순살갈치조림 제주통갈치구이 푸짐하고 맛난 식사 후..2층에 위치한 정민이네 갈치에서 바라보는파란 지붕의 월정리 바닷가 마을풍경이 이뻤다. - 벗 님 - - 벗 님 - 2026. 9. 13.
만장굴에서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만장굴에서.. - 벗 님 - 2026. 9. 12.
거문오름용암동굴계 만장굴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만장굴(오후 3시 50분경) 거문오름용암동굴계 만장굴 두 번째 방문한 만장굴..첫 번째만큼의 감흥은 없었지만..거대한 용암동굴을 탐험하면서자연의 위대함과 경이로움을 다시금 느꼈다. 만장굴을 빠져나오니 다시 습하고 푹푹 찌는 날씨..그래도 발걸음도 가볍게 다음 일정인제주갈치 먹으로 가는 길.. - 벗 님 - 2026. 9. 11.
평대리 도댓불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물놀이 후에 터벅터벅 걸어서 숙소로 가는 길..평대리 해안길에는 이름 모를 풀꽃들이 피어있었다. 갯기름나물(식방풍, 방풍나물) 순비기나무 평대리 도댓불 현대식 등대가 보급되기 이전 제주 바닷가의 포구에서 어부들의 안전한 밤바다 항해를 위해 불을 밝혔던 옛 민간 등대(등명대)바다로 나간 마을 주민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던공동체의 따뜻한 흔적이 담겨 있다 물놀이 옷 그대로 입고 숙소로 걸어가고 있는 쏭이랑 성수..(오후 1시 30분경) 내남자도 저 자리가 좋은가 보다.. 우리가 숙소로 돌아와 씻고 오후 외출준비를 하는 동안..침대에 누워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내남자.. 그 옆에서 우나는 아직도 시차에서 헤어나지 못하고잠에서 헤매이고.. 2026.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