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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월성해자&석빙고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경주월성해자신라 시대 궁성이었던 월성을 방어하기 위해성벽 외곽에 판 인공 연못(물도랑) 경주 월성신라시대에 왕이 살던 궁궐이 있던 곳으로지형이 반달처럼 생겨반월성 또는 월성이라고 불린다. 경주월성에서.. 경주 석빙고(조선영조)겨울에 하천에서 채취한 얼음을 저장하여여름까지 사용하던 조선시대의 천연 얼음창고 경주 월성 이야기를 뒤로 하고..다음 여정지인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으로 향한다. - 벗 님 - 2026. 10. 14.
첨성대에서, 우나랑 나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첨성대에서.. 딸과 함께.. - 벗 님 - 2026. 10. 13.
경주 첨성대에서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울산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우나가 좋아하는경주에 들렀다 가기로 한다. 경주 첨성대(신라선덕여왕)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 관측대 경주 첨성대에서.. - 벗 님 - 2026. 10. 12.
엄마네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문의청남대 휴게소에서..(오전 9시 30분) 우나는 아직 할머니 산소에 인사를 드리지 못했다.시골 산소에 가서 할머니께 인사드리고..울산 할머니 뵈러 가는 길..내남자 아침 드시고 우나는 국화빵싸만코.. 시골산소 (오전 11시 30분)풀이 무성해서 산소까지 갈 수 있으려나.. 했지만내남자와 우나는 산소까지 가서 한참을 있다 내려왔다.난 올라가지 않고 산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내남자가 차문을 잠그고 차키도 가져가 버려서..그늘 하나 없는 산 아래 땡볕에서 산모기에 사정없이 뜯기고..산소에 올라간 두 사람은 함흥차사이고..ㅠㅠ이래저래 신경질이 났다. 정코다리 영천은해사점(오후 1시경) 의성에서 울산 가는 길영천 은해사 아래 깔끔해 보이는 코다리집에서.. 2026. 10. 9.
한국에서의 우나 일정2(산부인과,피부과,JUST DANCE) 2026년 7월 24일 목요일 지하철 안에서..우나랑 안양에 있는 피부과 가는 중..우나 귀국하자마자 제주여행하고..돌아와서 쉴 틈 없이 우나 일정이 빡빡하다. 범계역.. 산부인과 진료 마치고..피부과 예약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일단 식사를 하기로 한다. 깔끔한 일식집에서 대창덮밥이랑 연어덮밥을 먹었다.깔끔하고 맛났다. 식후에..근처의 스타벅스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 최근에 유투브에서 배운스타벅스 컵홀더로 냄비받침을 만들었는데..뭔가 어설프다.컵홀더가 6개가 있어야 하는데..5개로 해서 ..ㅠㅠ 지금 우나는 피부과 시술받는 중..엄마도 해봐라고 자꾸 권유하는데..난 아직 생각이 없다.우나 기다리며 보니..남녀노소 관계없이 피부과시술을 받으러꽤 많은 손님들이 오는 .. 2026. 10. 8.
한국에서의 우나 일정(치과,미용실)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제주여행 후에..내남잔 집으로 귀가하시고..우나랑 난 쏭이네에서 며칠 더 머무르기로 한다. " 엄마, 내가 네일 해줄게."그 밤 쏭이가 내 손톱에 정성껏 네일을 해주었다.우나는 프라하에서 필리핀여자가 해주는 네일을 받고 왔는데..완전 엉망으로 해놓아서 손톱이 난리도 아니었다.손톱젤을 떼어낸다고 낑낑. 고생 중.. 우나랑 나..쏭이가 담은 모양이다. 제주가족여행 후에..우나가 한국 머무는 짧은 기간 동안우나는 할 일이 무척 많다.치과 피부과 산부인과 등등..일단 중요한 병원 진료부터 받기로 한다.(오전 9시 30분) 쏭이랑 성수가 다니는쏭이네 집 근처의 치과로 왔다. 사랑니통증 진료랑 치아미백 등등..쏭이도 치과진료가 있어 함께 진료하고.. 사랑니 쪽에 염증이 .. 2026. 10. 7.
제주가족여행을 마름하며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소금바치순이네 섭지코지 탐방을 마치고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기 위해돌문어 요리로 유명한 소금바치순이네로 왔다.이곳은 지난번 쏭이랑 제주여행에서둘이서 맛있게 먹었던 곳이다. 부끄럽지만 나이 예순이 되도록젓가락질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식당에서 꼭 젓가락을 떨어뜨리거나음식을 흘리곤 한다.이날도 내가 사고를 쳐서 손이며 팔에 양념을 묻혀서내남자랑 우나가 닦아주고 있다. 몇 해 전..내남자랑 결혼기념 여행으로 제주에 왔을 적에 잠시 머물렀던 하도비치펜션..이번 여행 중에 이 앞을 몇 번이나 지나가는지..ㅎ 우리가 우도여행을 했던 날..쏭이랑 성수가 물놀이했다는 바다..바다가 너무 예뻤다며.. 너무 좋았다며..입에 침이 마르도록 쏭이가 칭찬하던 월정리해수욕.. 2026. 10. 6.
섭지코지에서 당신과 나, 그리고 우나랑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섭지코지 방두포등대에서..당신과 나.. 섭지코지 방두포등대에서.. 우나랑 나.. - 벗 님 - 2026. 10. 5.
섭지코지에서 만난 너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 마편초과 순비기나무꽃 이름의 유래: 제주도 해녀들이 거친 바닷속에서 물질을 하다가 물 위로 올라와 참았던 숨을 한 번에 내쉬는 소리를 ‘숨비소리(숨비기소리)’라고 한다. 해녀들이 물질 후 겪는 만성 두통을 이 나무의 열매로 치료하면서 자연스럽게 순비기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꽃말은 바다를 향한 그리움 문주란(수선화과) 꽃말은 청순, 청초, 순결 엉겅퀴(국화과) 대표적인 꽃말은 독립, 엄격, 고독한 사랑 날카로운 가시 때문에"나를 건드리지 마세요"라는 뜻도 품고 있다. - 벗 님 - 2026.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