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166 네일&속눈썹 펌&마라탕&치과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우나랑 쏭이랑 나랑 셋이네일을 받으러 왔다.딸들의 성화에 난 생전 처음 네일을 받아본다. ㅋㅋㅋ 못생긴 우나..내일이면 출국하는 우나..귀국 후..쉴틈 없이 빠듯한 일정 탓인지다크 서클이..ㅠㅠ 네일을 처음 받아보았다.그동안은 집에서 내가 혼자 하곤 했었는데..딸들과 함께 네일샾에 앉아 네일을 받으니행복했다.하지만 앞으로는 굳이 몇만 원이나 주고 네일을 받진 않을 것 같다.집에서 나 혼자 해도 충분할 것 같다. 우나가 속눈썹도 예약을 해주어서네일 먼저 하고 딸들이 네일 할 동안속눈썹 펌을 하러 왔다.속눈썹 펌도 생정 처음 해보았는데완전 대만족..이건 주기적으로 시술을 받으러 올 것 같다. 후훗~~마라탕 먹으러 와서서로의 네일을 비.. 2026. 10. 26. 기흥롯데아울렛&우레 2026년 8월 3일 월요일 기흥롯데아울렛 프라하 떠나기 전..우나 옷을 사기 위해 롯데아울렛으로 쇼핑을 왔다.나랑 우나랑 쏭이랑.. 하도 더워 아울렛 내부에 있는 카페에서잠시 쉬어가기로 한다. 청바지랑 우나 옷 몇 벌을 쇼핑했다. 자동차 정비소에 들러내남자 차 잠깐 수리하고.. 우레 분당 정자본점오후에는 한우를 먹으러..내남자 사무실 근처의 고깃집으로 왔다. 우나가 프라하로 떠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하고픈 일도.. 해야 할 일도.. 만나고픈 사람도.. 먹고 싶은 것도..착착 하나씩 이뤄나갔지만3주 정도의 여름휴가를 받아 나오는데도..늘 시간이 빠듯하다. - 벗 님 - 2026. 10. 25. 조카 민정이랑 2026년 8월 2일 일요일 조카 민정이가서울에 좋은 직장에 취업을 했다.마침 방을 우리 집이랑 가까운 곳에 구했다.우나가 왔다고 날 잡아서 우리 집에 놀러 왔다. 우리 가족이 즐겨 먹는 동네 횟집에서 회랑아이들이 좋아하는 엽떡도 주문했다.푸짐하고 맛있는 한상차림이었다. 식사 후..아이들끼리 게임을 하는 모양.. 메가에서 음료도 주문하고..민정이가 사 온 맛있는 빵으로디저트도 먹고.. 식탁으로 자리를 옮기고 내남자까지 가세해서본격적으로 게임 중..마작이었나??" 엄마도 같이 할래?"" 아니. 엄마는 할 일이 있어."여튼 게임이 약간 스트레스인 나는 하지 않았다. 무척 신나 보이는 내남자.. 무척 쾌활하고 성격 좋은 조.. 2026. 10. 24. 우나랑 함께 한 시간,무인카페에서 2026년 8월 1일 토요일 베란다창의 커튼으로 햇살이 스며드는 아침..요즘 우나랑 난 에어컨을 풀가동으로 켜며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다. 지난번 안양에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산 우나의 목걸이..목걸이 매듭 부분이 은이 아닌지 우나 뒷목덜미 쪽으로빨갛게 알레르기가 일어났다.결국 안양까지 가서 목걸이를 반납하고 환불받았다. 늦은 아침을 먹었다.쏭이가 만들어준 알리오올리오랑 또띠아로 만든 미니피자..울 쏭이는 진짜 요리를 잘 한다.식당에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다. 이날 저녁으로 떡만둣국을 먹었었나??? 저녁 9시경..집 근처의 무인카페로 왔다.이곳은 인테리어가 무척 예쁜 무인카페이다. 예쁘고 아늑한 무인카페에서우리는 오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다.나중에.. 2026. 10. 23. 쏭이의 내 집마련& 집 올수리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엄마, 이것들 다 엄마집에 가져갈 것들이야."" 이것들 놓아둘 곳이 있을까?"" 걱정 마. 가운데 방 치우고 거기다 두면 돼." 올해 초..쏭이랑 성수가 내 집을 마련했다.성수 회사 출퇴근도 가깝고역세권에 전망도 좋은 집을 잘 골랐다. 일단 집을 올수리 하고 들어갈 예정이라3주 동안 우리 집에서 함께 보내야 한다. 당분간 우리집엔 우리 부부랑 우나랑쏭이랑 성수랑..이렇게 다섯 명이서 복작복작 지내야 한다.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쏭이네 이사하는 날..(보관이사) 집수리 하기 전의 쏭이네 새집.. 쏭이가 구석구석 꼼꼼히 찍어두었다.이제 3주 정도의 기간 동안싱크대 .. 2026. 10. 22. 쏭이가 만들어준 치킨스낵랩,UFO볶음밥 &우나 사랑니 발치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엄마, 내가 치킨랩 만들어 줄게.." 치킨 스낵랩 쏭이가 뚝딱 만들어준 치킨스낵랩으로..아침을 먹었다. 우나는 이 앙증한 풍선을 프라하로 갖고 가고 싶어 했다. 치과에 왔다.치과에 비치된 즉석사진기에서.. 지난번 상담 때는 우나 사랑니 발치가 어렵고 위험하다고 해서우린 만약의 불상사가 무서워 사랑니 발치를 결정하지 못했는데..오늘 의사 선생님께서 발치를 해야 한다고 해서발치하기로 결정했다.자칫 염증이 생긴 사랑니로 프라하 갔더라면내내 고생했을텐데..속이 후련하고 참 다행이다 싶다. 쏭이네 아파트 근처의 해장국 맛집에서..우리 세 모녀 맛있는 식사를 했다. 키켑세트를 더 사고 싶어 하는 우나..트레이더스에 또 왔다. 2026년 7월 31일.. 2026. 10. 21. 키캡(Keycap) 세트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트레이더스 가판대에 이 매장이 있었다.기계식 키보드의 키캡을 개성 있게 꾸미거나키링이나 다른 소품 제작을 하는 것으로요즘 아이들한테 인기 있는 품목이라고 한다.우나가 무척 관심을 가지고한참을 고민고민하며 여러 개의 파츠를 골랐다.우나가 고른 파츠로 키켑을 만들고 있는 우나랑 쏭이..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다음날..우나가 추가로 파츠를 구매해서 키켑을 보완하고선물용으로 하나 더 구매하고 싶다고 해서..트레이더스에 또 왔다. 결과물에 무척 흡족해 하는 우나.. - 벗 님 - 2026. 10. 20. 트레이더스에서, 당신과 나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이마트 트레니더스에서 에스컬레트에서.. 앞에 가던 쏭이랑 우나 중 누가 우리 부부를 담아줬다. - 벗 님 - 2026. 10. 19. 우나랑 함께 하는, 7월(매미산, 오봉집,트레이더스)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모처럼 여유로운 아침..우나가 늦잠을 잘 것 같아나 홀로 매미산 산책을 나섰다.햇살에 간질거리는 강아지풀.. 산길에서 만난 누리장나무누린내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지방에 따라개똥나무, 구린내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는 시름 벗어버리기라도 하듯..모자도 양말도 훌훌 벗어두고..오래 이 자리에 앉아 있곤 한다.참 감사하고 행복한 여기.. 잠 깬 우나..(오후 1시) 지난번 병원 검진한 거..결과 보러 가는 길..범계까지 가야한다.(오후 1시 30분) 다행히 검진결과가 너무 좋게 나왔다.가뿐한 마음으로 쇼핑도 하고.. 오봉집 다 같이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내남자 우나 쏭이 성수 그리고 나..작년에 우나가 다양하게 맛.. 2026. 10. 18. 이전 1 2 3 4 ··· 2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