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145 섭지코지 해안로를 걷다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우뭇개해안 산책 후에..섭지코지로 왔다.이미 두 번이나 섭지코지에 왔었던 쏭이랑 성수는주차장에서 쉬기로 하고..내남자랑 나도 어느 해 겨울에 와봤었지만한 번도 와보지 못한 우나를 위해우리 셋이 섭지코지를 걸었다. 습하고 무더운 날이었지만 섭지코지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은시원했다. 붉은색 화산송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해안로 비탈진 언덕에 문주란꽃이 피어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해진 올인하우스(코지하우스) 협자연대(俠子煙臺) 조선시대에 낮에는 연기, 밤에는 횃불로 외적의 침입 등 급한 소식을 전하던 군사통신시설제주의 연대 중에서도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붉은오름 정상과.. 2026. 10. 3. 우뭇개해안에서, 우리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성산일출봉 해양도립공원에서..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우뭇개전망대에서.. 우도를 배경으로.. 우뭇개전망대에서.. - 벗 님 - 2026. 10. 2. 우뭇개해안에서,내남자랑 우나랑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우뭇개 해안을 걷다 선산일출봉을 배경으로 내남자랑 우나..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내남자랑 우나랑 나.. - 벗 님 - 2026. 10. 1. 우뭇개해안을 걷다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3박 4일 제주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오전 6시 45분경)냉장고에 남은 과일이랑 야채 그리고 쏭이랑 성수가 공수해 온한치회랑 오징어회로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 오늘 일정은 성산일출봉이랑 섭지코지 갔다가소금바치순이네에서 점심을 먹고해안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듯이 공항으로 갈 예정이다. 성산일출봉 해양도립공원 날씨가 무더운 탓도 있었고나랑 내남자랑 쏭이는 한번 올라본 터라성산일출봉 정상까지는 오르지 않고우뭇개 해변 산책만 하기로 했다. 우뭇개해안 우뭇개 전망대로 가는 길 우도 우뭇개 전망대에서.. 우뭇개해얀 산책을 마름하고 다음 여정지인 섭지코지로 가기 위해 주차장으로.. 2026. 9. 30. 평대리 해변의 일출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마침 바다가 붉게 물들며 아침해가 떠오르려고 한다. 새벽 5시35분경.. 이른 새벽잠이 깨어 딸들과 나온 바다산책 중에.. 의도치 않게 여명과 함께 바다일출을 만날 수 있었다. 우나도 쏭이도 오늘 아침 산책이 제주여행 중에 참 좋은 시간이었다고.. - 벗 님 - 2026. 9. 29. 평대리 해변의 여명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침대에 누워 바라보는 평대리 해변의 여명.. 우나랑 쏭이도 일찍 깨었다." 엄마, 바다로 산책 갈까?"쏭이의 반가운 제안으로우리 세 모녀는 아침바다로 나갔다. 동쪽바다 수평선 위로연붉은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새벽 5시 30분경) - 벗 님 - 2026. 9. 28. 제주흑돼지 바베큐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우도 구석구석을 드라이브로 한 바퀴 더 돌았다. 서빈백사해변 (홍조단괴산호해변) 돌칸이 해변에서 보이는 우도봉 해풍에 반건조 오징어(준치)를 말리고 있는 풍경.. 우도 봉수대(망루) 성산항 내남자랑 우나랑 함께 한 행복했던 우도 투어를 마름 한다. 제주도에서의 마지막날 만찬은제주흑돼지 바베큐.. 물놀이 끝낸 쏭이랑 성수랑 만나서마트에서 장을 봐와서 숙소에서 저녁을 먹었다.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고 아쉽기만 순간들..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 찰나였지만 영원으로 남을 행복한 시간들.. - 벗 님 - 2026. 9. 25. 조랑말과 우나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앨리샤 승마장에서.. 우나랑 조랑말.. - 벗 님 - 2026. 9. 24. 우도봉&앨리샤승마장에서, 나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쇠머리오름(우도봉)에서.. 앨리샤 승마장에서.. - 벗 님 - 2026. 9. 23. 이전 1 2 3 4 ··· 2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