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비/풀꽃

남한산성에서 만난 어여쁜 너

by 벗님2 2026. 7. 16.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큰까치수염

 

꽃말은 매력, 동심, 잠든 별, 친근한 정

 

 

 

 

지칭개

엉겅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잎에 가시가 없다는 점으로 구분할 수 있다.

꽃말은 고독한 사랑, 독립, 소박한 아름다움

 

 

 

 

 

배추흰나비와 뱀무꽃

 

꽃말은 만족된 사랑, 나눔, 시원한 사랑

 

 

 

 

접골목(딱총나무)의 열매

 

한방에서는 뼈와 관절 건강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약재로 이용

 

 

 

 

 

 

 

 

멍석딸기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

 

 

 

 

 

 

 

 

메꽃

나팔꽃과 매우 유사하지만

나팔꽃은 아침에 피고

메꽃은 낮에 피며 보통 열매를 맺지 않는다.

 

꽃말은 수줍음, 속박, 서서히 깊숙이 들어가다

 

 

 

 

박주가리

꽃말의 유래:

가을이 되면 표주박 모양의 열매가 열리는데

이 열매가 익어 갈라지면 비단실 같은

하얀 솜털이 달린 씨앗들이 나온다.

이 씨앗들이 바람을 타고 리 날아가 번식하는 모습에서

'먼 여행'이라는 꽃말이 유래되었다.

 

 

 

 

금낭화

 

꽃말

당신을 따르겠어요, 순종, 겸손연정, 순정, 헌신적인 사랑

 

 

 

서양에서는

붉은 하트 밑으로 눈물이 떨어지는 듯한 모양을 보고

치유와 회복, 실연과 슬픈 사랑

 

 

마가렛

 

꽃말은

 

진실한 사랑, 마음속에 숨겨둔 사랑

 

 

 

- 벗 님 -

 

 

 

'하비 > 풀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란다에 핀 꽃  (0) 2026.07.20
매미산 정자 아래 꽃밭에서  (0) 2026.07.10
마가렛 & 로벨리아  (0) 2026.07.06
한탄강 주상절리에서 만난 6월의 꽃  (0) 2026.07.01
인동덩굴&노란각시버섯  (5)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