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6일. 토요일

여행 마지막날 여정..
격포바다(채석강)와 고군산도..












바다와 그대를 오래 느끼고 싶었지만..
그리 오래 머물진 못해 아쉬웠습니다.
꼭 한 번 오고싶었던 바다..
이렇게 다녀갑니다.

- 벗 님 -
바다에 누워 / 조아람 전자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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