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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국내여행

문경새재를 걷다2(조곡관,책바위,조령관)

by 벗님2 2026. 6. 11.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세재주막(am 10:40)

파전에 막걸리 한사발 하고 싶은 내남자..

잠시 망설이더니 그냥 통과..

 

 

제2관문 조곡관 (am 10:45)

 

 

 

 

 

 

제 2관문 조곡관 (鳥谷關)

 

 

영남제이관(嶺南第二關)

 

제2관문 조곡관 뒷모습..

 

 

재2관문 휴게소

너른 휴식자리가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쉬고 있었지만

우린 아주 잠깐 앉았다

제 3관문으르 향해 출발했다.

 

 

 

 

 

 

 

 

문경새재 옛길

조선시대 선비들이 한양으로 과거 시험을 보러 가던 길..

조령(문경새재), 죽령, 추풍령 세 갈래길이 있었지만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하여 영남 호남의 선비들까지

굳이 먼 길을 돌아 이 길을 택하였다고 한다.

이 길이 유일하게 남아있는 옛길이라고 한다.

 

 

 

 

한시가 있는 옛길

조선시대 서현들께서 문경새재를 넘나들며

남겨놓은 한시를 감상할 수 있는 옛길

 

 

 

 

바위굴

 

 

 

 

 

 

옛 오솔길

 이 길을 걷고 싶었지만

내남자가 뱀이 나올지도 모른다고..

 

 

계곡물이 돌돌 흐르는 정자에서 잠시 쉬어간다.

 

 

 

 

 

 

 

 

제 3문 가는 길이 두 갈래가 있었는데

우리는 편하고 너른 길 보다는 옛과거길로 갔다.

 

 

 

 

 

 

 

 

 

 

낙동강 발원지 문경초점에서..

 

 

 

 

 

 

 

 

 

 

 

 

 

 

책바위

조선시대 선비들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갈 때

장원급제를 빌던 영험한 돌탑으로

현재는 입시철이나 시험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소원 성취를 위해 찾는 명소

 

 

책바위에서 3관문 가는 길

 

 

금의 환향길

 

 

 

 

 

 

 

 

 

 

문경새재 제3관문 조령관(鳥嶺關)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