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일 토요일

8시부터 매표인데..
7시쯤 되니까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
우린 카페에 조금 더 앉았다가
줄이 점점 더 길어져서 7시 30분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긴 줄의 제일 앞에
외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는 가족이 서 있어서
살짝 웃음이 났다.



디피랑 입구에서..
통영케이블카랑 디피랑은 서로 연계가 되어 있어서
한 곳을 관람하고 오면 다른 곳은 입장료를 50% 할인해 줘서
우리도 디피랑 입장료를 할인받았다.













은하수를 연상케 하는
이곳이 가장 아름다웠다.










어른들에겐 다소 시시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에겐 꿈과 환상이 가득한
나름 흥미진진한 공간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뭐 그래도 한 번쯤은 볼만한..




통영 어딜 가나 우뚝 서 있는
이순신장군 동상..





디피랑을 빠져나와 강구안보도교 위에서
눈부신 강구안의 야경을 잠시 구경한 후..
2박 3일 같은 1박 2일간의 통영 여행을 마름 한다.
통영이 이렇게 예쁘고 구경할 거리가 다양할 줄은 몰랐다.
기대 이상의 통영여행이었다.
무척 만족스럽고 알찬 여정이었다.
굿 바이 통영~~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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