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2일 토요일

이순신공원을 떠나 박경리 기념관에 왔다.(pm 2:00)
날이 더운데다 지쳐서 박경리 기념관 내에 있는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쉬어갔다.


기념관 앞 정원에 있는 박경리 동상에서..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 하다.

박경리 기념관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기리는 공간으로
작가의 친필 원고,편지,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기념관 입구에 박경리 작가의
사진영상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며
작가의 일생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었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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