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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국내여행

달아 전망대&남망산 공원

by 벗님2 2026. 5. 23.

2026년 5월 2일 토요일

 

 

달아 전망대(DARA)

 

 

 

 

 

 

 

 

 

 

 

 

'달아'라는 이름은

이곳의 지형이 코끼리 어금니와 닮았다는 데에서 유래했다.

현재는 '달 구경 하기 좋은 곳'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통영 미륵도 남단에 위치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많은 섬들과

아름다운 다도해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통영 8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일몰이 장관이다.

 

 

 

 

오미사 꿀빵(pm:5:00)

 

통영에서 충무김밥집 다음으로 많은 것이

꿀빵집이었던 거 같다.

내남자가 미리 검색해 둔 덕분에

오미사굴빵집에 바로 와서

울산 식구들에게도 맛 보일 겸..

3박스를 구매했다.

 

 

남망산 공원

 

꿀빵을 사들고 오늘의 마지막 일정인

디피랑을 관람하기 위해 이곳으로 왔다(pm 5:25)

오후 8시부터 입장을 한다는데..

미리 번호표를 받든지 줄을 서야 할 것 같아

일부러 미리 와 보았다.

 

 

 

 

 

 

 

 

오후 8시부터 매표를 시작한다고 해서

일단 디피랑 카페 야외테이블에서

저 아래 강구안의 풍경을 감상하며

좀전에 사 온 꿀빵을 먹으며 쉬고 있다.

 

너무 달아서 한 개 밖에 못 먹었지만

지나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다.

유년의 추억 속의 그 꿀빵과는 조금 달랐지만

그래도 나름 추억을 먹는 맛이었다

 

 

 

 

 

 

 

 

매표까지는 시간이 너무 널널해서

카페 옆의 사랑의 열매?공간도

잠깐 둘러보았다.(pm 6:40)

 

 

 

 

 

 

 

 

 

 

 

 

 

 

 

 

 

 

 

 

점점 해가 저물어가면서

통영바다의 야경은 더욱 현란해지고 있다.

보석처럼 눈부시게 반짝이는 통영바다의 야경

무척 아름다웠다.(pm 7:30)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