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금요일

동피랑 벽화마을 안내도
현 위치, 동포루 입구

벽화마을의 정상 동포루






깃발 펄럭이는 동포루에서..



바다 곁에 살면
슬픔도 파도처럼
금세 옅어진다



버거싶다 몽마르다에서..

몽마르다 카페 옆의 작은 선물가게..
타자기랑 축음기 전화기 등..
정겨운 옛 물건 소품들..


바다빛으로 채색된
이 좁은 골목길이 너무 예뻤다.

이곳에서 사진 쫌 찍어달라고 할랬더니
쌩~~ 가버리는 내남자..

쉿! 조용
우리 할머니 테레비 보는 방





안녕, 동피랑
동포루 올라가는 입구에서..
이곳에서 반환점을 찍고
거꾸로 동피랑 마을을 한 바퀴 더 돌기로..






올라가는 길에..
이곳에서 내남자에게 사진 쫌 찍어달라고 했다.


한 바퀴 돌아 다시 역으로 내려가는 길..
올라갈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새 조형물..
담장 위에 옹기종기 앉은 모습이 예뻤다.

벽화와 어우러진 리어카도 정겨웠고..

오래된 커피가게의 낡은 나무 발코니에서
화분에 물을 주시는 할머니의 풍경도
예뻐서 한 것 줌 해서 담았다.

주차해 둔 골목으로 내려가는 길..
워터프론트(Water Front)라는 레스토랑 입구 벽면에
인테리어로 진열해 놓은 술병들이 특이해서..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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