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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국내여행

안녕, 동피랑

by 벗님2 2026. 5. 14.

2026년 5월 1일 금요일

 

동피랑 벽화마을 안내도

 

현 위치, 동포루 입구

 

 

벽화마을의 정상 동포루

 

 

 

 

 

 

 

 

 

 

 

 

깃발 펄럭이는 동포루에서..

 

 

 

 

 

바다 곁에 살면

 

슬픔도 파도처럼

 

금세 옅어진다

 

 

 

 

 

 

버거싶다 몽마르다에서..

 

 

몽마르다 카페 옆의 작은 선물가게..

타자기랑 축음기 전화기 등..

정겨운 옛 물건 소품들..

 

 

 

 

바다빛으로 채색된 

이 좁은 골목길이 너무 예뻤다.

 

 

이곳에서 사진 쫌 찍어달라고 할랬더니

 

쌩~~ 가버리는 내남자..

 

 

쉿! 조용

 

우리 할머니 테레비 보는 방

 

 

 

 

 

 

 

 

 

 

안녕, 동피랑

 

동포루 올라가는 입구에서..

 

이곳에서 반환점을 찍고

거꾸로 동피랑 마을을 한 바퀴 더 돌기로..

 

 

 

 

 

 

 

 

 

 

 

 

올라가는 길에..

 

이곳에서 내남자에게 사진 쫌 찍어달라고 했다.

 

 

 

 

한 바퀴 돌아 다시 역으로 내려가는 길..

올라갈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새 조형물..

담장 위에 옹기종기 앉은 모습이 예뻤다.

 

 

벽화와 어우러진 리어카도 정겨웠고..

 

 

오래된 커피가게의 낡은 나무 발코니에서

화분에 물을 주시는 할머니의 풍경도

예뻐서 한 것 줌 해서 담았다.

 

 

주차해 둔 골목으로 내려가는 길..

워터프론트(Water Front)라는 레스토랑 입구 벽면에

인테리어로 진열해 놓은 술병들이 특이해서..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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