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오후 4시경..
구례산수유마을을 걸었다.
입구에 장이 서 있었다.



품바공연





온통 노란 세상인 산수유 마을을 걸었다.




전망대에 올라서..



내남자도 구독 중이라는 버드리 공연..
막상 주인공인 버드리는 보지 못했다.






구례산수유 마을은
온통 노오란 산수유꽃 세상이었다.
오후 5시경..
산수유 마을을 떠나 집으로 향했다.



오후 8시경..
쏭이네 집 근처의 해장국집..
무척 맛있고 푸짐해서
까질한 내남자도 만족해하는 눈치..
다음에 아이들과 또 오고 싶은 맛이었다.
이렇게 1박 2일 같은 하루동안의 전라도 봄나들이를 마름 한다.
쏭이랑 성수가 번갈아 운전을 해서
내남자도 나도 무척 편하게 여행을 했다.
함께 동행해 줘서 행복했고 고마웠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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