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일요일


프라하에 있는 우나로부터 카톡이 왔다.
" 엄마, 이게 무슨 꽃이야?"
"겹벚꽃.."
" 오올~~"
"울 동네에도 요즘 겹벚꽃이 한창 피고 있는데
한국이랑 프라하가 꽃 피는 시기가 비슷한가 봐.."







겹벚꽃 (만첩개벚)
꽃말은 정숙, 단아함,풍요로움, 고귀함
5월 9일의 탄생화로도 알려진 겹벚꽃은
"수줍음이 많아 겉으로 드러내지 않지만
마음속 깊 은 곳에는 한 사람만을 사랑한다"는
낭만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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