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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하루

1월, 자투리 일상5(SOSO)

by 벗님2 2026. 3. 19.

2025년 1월 19일 월요일

 

 

 

도서관 휴관일..

 

금순언니가 같이 밥 먹자고 해서

 

근처의 콩나물국밥집에 왔다.

 

 

 

 

 

밥 먹고 메가커피에 왔다.

 

메가커피에 오면 항상

 

칼로리 폭탄인 음료를 먹는다.

 

다음엔 내가 언니 밥 한 번 사야겠다.

 

 

 

2025년 1월 20일 화요일

 

이 날은..

 

전에부터 춘자언니가 밥 한 번 먹자 했는데..

 

오늘에서야 먹게 됐다.

 

온담에서 시래기 해장국으로..

 

 

 

2025년 1월 21일 수요일

 

 

 

 

 

운동 후 도서관 휴게실에서..

 

냉동피자와 샐러드로..

 

 

 

 

 

금순언니가 큰 맘 먹고 비싼 설화수 화장품을 구매했는데..

 

샘플을 많이 주더라면서 나에게도 샘플을 나눠주었다.

 

사실 설화수 화장품은 워낙 고가라서..

 

샘플도 인터넷에서 돈 주고 주문해야 할 정도로 비싸고 좋은 제품이다.

 

언니가 귀한 샘플을 참 푸짐하게 주었다.

 

 

 

 

 

내남자 꺼..

 

 

 

내 꺼..

 

쏭이가 주문해 준 견과류가 도착했다.

 

고마워! 쏭!!

 

 

 

저녁은 집에 있는 과일과 찐계란 두 알로..

 

 

 

2025년 1월 23일 금요일

 

아침 7시 알람이 울리면

 

겸공(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을 듣는다.

 

이렇게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침대에 누워 겸공을 들으며 하루를 깨운다.

 

 

 

쏭이가 강추해서 트레이더스에서 사 온

 

피타빵??으로 파니니를 만들었다.

 

빵 자체가 쫄깃하면서 완전 맛있다.

 

 

2025년 1월 24일 토요일

 

 

 

주말의 하루..

 

내남자랑 치킨을 사러 나왔다.

 

산책 겸..집이랑도 가까워 우린 직접 와서

 

치킨을 주문하는 편이다.

 

늘 푸라닭을 먹었었는데..

 

오늘은 교촌치킨에 왔다.

 

1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고 해서

 

잠시 동네를 산책하는 중..

 

맛집으로 보이는 스테이크집 발견해서..

 

사진으로 찜해 둠..

 

 

 

 

 

 

 

이곳은 푸라닭 앞..

 

직원이 예쁜 눈인형을 만들고 있었다.

 

너무 이뻐서 찰칵!!!

 

 

 

내가 좋아하는 양념치킨이랑

 

내남자가 좋아하는 후라이드 반반으로..

 

맛나게 먹었다.

 

 

 

2025년 1월 26일 월요일

 

 

 

도서관 휴게실에서..

 

샌드위치와 과일로..

 

 

2025년 1월 28일 수요일

 

 

 

도서관 휴게실에서..

 

이 날은 소고기 볶음밥이랑

 

내남자가 만든 두부탕으로..

 

 

2025년 1월 29일 목요일

 

2024년 소원카드

 

 


2025년 소원카드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았던 나의 소원 카드..

 

트리를 정리하면서 소원카드를 읽어보는데..

 

보고 쓴 것도 아닌데..

 

24년의 소원이랑 25년의 소원이

 

똑같다.

 

 

 

냉동피자로 식사를 하고..

 

 

 

언제나처럼.. 메가커피에서..

 

 

 

2025년 1월 30일 금요일

 

 

 

 

 

 

 

추운 날이라..

 

따끈한 컵라면이 제격이다.

 

컵라면을 먹는 날엔 

 

샐러드 김밥을 사이드 메뉴로 사 온다.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

 

 

 

BEAUTY

 

 

금요일 저녁엔..

 

다스뵈이다를듣는다.

 

다스뵈이다에서 추천해 주는 영화..

 

넷플릭스에서 찾아보고 봐야겠다.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