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2일 월요일


운동 후에 도서관 휴게실에서
호빵이랑 과일로 첫끼..

저녁은 소고기 국밥으로..
2025년 1월 13일 화요일

뭐.. 특별할 게 없는 날들..
매미산 걷고..밥 먹고.. 메가커피..
2025년 1월 14일 수요일


컵라면을 좋아한다.
샐러드 김밥이랑 컵라면으로
소중한 한 끼를 맛나게 먹었다.

업로드된 댄스핏 밴드 프로필 사진..
2025년 1월 15일 목요일


매미산 흔들의자에 앉아서..
남들은 샵에서 5만 원 상당을 주고 하는 네일을
난 집에서 내가 직접 한다.


매미산을 걷고..
짐으로 돌아와 짜파게티와 군만두로 한 끼..

그리고 메가커피에서 남은 하루를 보낸다.


메가커피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늦은 밤(9시 30분경)
아파트 화단엔 1월도 중순인데 여직..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고 있다.
2025년 1월 16일 금요일


또띠아와 체리와 황금향으로 한 끼..
내남자가 주로 장을 보는 편인데..
요즘은 내가 좋아하는 체리를 꼭 사다 주어서
맛나게 먹고 있다.
2025년 1월 17일 토요일

주말의 하루..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오전엔 매미산둘레길을 걷는다.



어랏??
이 산 중에 재두루미가 날고 있다.


이 나무에는 까마귀와 까치떼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늦은 밤..
가족단톡방에서 화상통화를 했다.

2025년 1월 18일 일요일




캣맘을 기다리고 있는 매미산의 길냥이들..




캣맘을 기다리며 햇살을 즐기며 여유로운 길냥이들..
캣맘에 대해선 찬반론이 있는 걸로 아는데..
산속 길냥이들에게 주기적으로 물과 먹이를
일정한 장소 가져다주는 캣맘은..
길냥이들 입장에선 얼마나 고마운 존재일까?



산길을 걷다 보면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보기 좋은 모습이지만
난 사실..
나만의 보폭으로..
나만의 호흡으로..
나 홀로 걷는 시간이 더 좋다.


지금 다니고 있는 센타의 센타장이 꼴통인 거 같아..
운동하는 곳을 바꿔야 하나.. 고민 중이다.
센터장이 바뀌고..
요가매트를 없애고 개인 매트를 들고 다니라고 하더니..
샤워실 사물함 키를 다 없애버려서 샤워할 때..
폰이나 지갑등 귀중품이 없어질까 쫌 불안하다.
게다가 1월 들어 갑자기 헬스회원들을 제외한
다른 회원들의 샤워실사용을 금지해 버렸다.


오후 3시경..
너무 늦은 첫끼를 먹었다.
매미산에 너무
하염없이 앉아 있었던 모양이다.

- 벗 님 -
'다이어리 >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애정하는 먹거리(2월) (0) | 2026.03.20 |
|---|---|
| 1월, 자투리 일상5(SOSO) (0) | 2026.03.19 |
| 1월, 자투리 일상3(새끼손가락에 금반지) (0) | 2026.03.18 |
| 1월, 자투리 일상2(매미산 둘레길) (0) | 2026.03.18 |
| 1월, 자투리 일상(내남자 임플란트) (3) | 2026.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