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1일 일요일

민속해안로를 따라 저녁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만난
바다뷰가 무척 예쁠 거 같은 해비치 불턱카페..


소요 0617 (PIZZA&PASTA)
한가롭게 거닐다
바닷가 마을 골목에 위치한 레스토랑..
이런 곳에 맛집이 있을까 싶었는데..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레스토랑 내부는
무척 아늑하고 분위기 있어서
딱 내 취향이었다.




입구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도 판매하고 있었다.


식전빵

리코타치즈 샐러드

루꼴라 조각피자






내가 좋아하는 빠네크림파스타


소박하면서도 아늑한
레스토랑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우리가 주문한 음식도 다 맛났고..
무척 흡족하고 맛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울 쏭이가 식당을 참 말 골랐다.
제주도 와서 쏭이가 검색해서 찾아간 음식점은
모두 만족스러웠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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