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1일 일요일


제주 성읍마을에 왔다.(오후 4시경)
하늘 참 맑은 날..
성읍 마을 입구에는
코스모스가 한들거린다.





제주 성읍마을
조선 시대 정의현의 중심지였던 곳으로,
옛 관청 건물, 민가, 돌하르방 등
다양한 민속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민속마을이다.






과거 성읍지역에서 비교적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식수원으로 인공우물이다.
생수량이 풍부하지 않아 일반 서민의 사용은 금지되었고,
관아에서만 사용하여 '원님물통'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제주의 옛 마을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반갑고 정겨웠다.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마을이었으나
다소 한적하고 한산했다.




제주 성읍마을에서..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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