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5일 금요일
무스텍역..
프라하 공항..
아마 퇴근하는 우나랑은 프라하 공항에서
접선하기로 했을 것이다.
공항에서 렌트한 차 인수 해서 바로 흐르젠스코로 출발..
체코의 우스티나트라벰이라는 도시에서
맥도날드 햄버거로 저녁을 먹고 가기로 한다.
맥날 햄버거는 딸들도 나도 좋아하는 메뉴이다.
맥도날드 2층 창가에서 바라본 도시 밤 풍경..
체코의 도시 어디에나 보이는..
아름다운 성당이나 교회당 건물..
오후 9시경..
우리가 예약한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가 너무 깔끔하고 아늑하고 너르고 예뻐서..
딸들도 나도 무척 만족스러웠다.
우나랑 쏭이가 둘이서 머리 맞대고 숙소를 골랐는데..
오스트리아에서도 그렇고 이탈리아에서도 그렇고
유럽여행 중에 머문 숙소는 다 예쁘고 아늑하고 만족스러웠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관광이 아니라 힐링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2박 3일 느긋이 쉬면서 근처를 여행할 계획이다.
- 벗 님 -
'하비 >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폐허가 된 숲속 예배당& 산속 전망대 (0) | 2025.03.11 |
---|---|
프라프치츠까 브라나주차장(체코 흐르젠스코) (1) | 2025.03.11 |
프라하에서 김치 담그기 (0) | 2025.03.07 |
킨스케호 정원 (2) | 2025.02.28 |
하벨시장&까를로바대학&떡볶이 (0) | 202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