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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국내여행

로스가든 카페 앤비노2

by 벗님2 2024. 11. 22.

11월 2일 토요일

 

 

 

날이 하도 좋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수지 푸른 물결이 바라보이는

야외 탁자에 자릴 잡고 앉아 있다.

참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내남자와 나도

솔숲 나무그늘 아래 자릴 잡았다.

공기도 맑고 바람도 푸르러..

두어 시간..

참 오래 이 자리에 앉아

힐링을 했다.

 

 

 

 

 

 

 

 

 

 

 

 

 

 

카페 주변을 산책한다.

정감  가득한 풍경이 곳곳에 놓여 있다.

 

 

 

 

 

 

 

 

 

 

 

카페 유리창에 비친 내 모습이 이뻐서..

아니.. 카페 유리창에 비친

노란 루드베키아가 이뻐서..

 

 

 

 

 

 

 

카페 안으로 들어가 본다.

리즈시절의 노주현 배우의 사진이

눈에 들어온다.

 

 

 

 

 

 

 

 

 

 

 

참 좋은 날이었다.

 

 

 

 

- 벗 님 -

 

 

 

 

사랑하면 할수록 / 정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