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4일.목
아이들 어렸을적에 와본 국립 부여박물관..
외관은 기억 속 그대로인듯 한데..
내부는 변화한 세월만큼 획기적으로 변한 듯 하다.
볼거리도 많고 다양한 기획으로 흥미진진했다.
- 벗 님 -
시대를 초월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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