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요일

철원 막국수 대문 양옆으로 작은 화단이
참 어여쁘게 꾸며져 있었다.
그 중 내 맘을 끌어당기는 마가렛과
신비로운 보랏빛의 로벨리아를 담았다.

마가렛
꽃말은 진실한 사랑, 마음속에 감춘 사랑, 희망과 순수한 마음

로벨리아
꽃말은
긍정적인 의미: 시들지 않는 사랑, 열정, 겸손, 소망.
부정적인 의미: 악의, 불신, 원망, 질투, 위기의 시작.
'악의'라는 꽃말이 붙은 유래는
빅토리아 시대 귀부인들이 멸시하는 사람에게
이 꽃으로 장식한 화환을 보냈던 관습에서 왔다
.
신비로운 색감 덕분에
신성함이나 탁월함으로 해석되기도 하며,
사랑과 헌신을 상징하기도 한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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