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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풀꽃

한탄강 주상절리에서 만난 6월의 꽃

by 벗님2 2026. 7. 1.

2026년 6월 6일 토요일

 

 

 

초롱꽃(섬초롱꽃)

 

옛날 밤길을 밝히던 초롱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여 초롱꽃..

꽃말은 감사, 성실, 충실

 

 

 

 

 

 

으아리 (참으아리)

 

꽃말은

고결:풍성하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흰 꽃의 순수함을 상징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꽃이 피며 은은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퍼뜨리는 특성에서 유래

 

 

 

 

 

 

함박꽃( 산목련, 북한에서는 목란)

 

꽃말은 수줍음

식물 중 드물게 꽃이 고개를 숙인 채 아래를 향해 피는 모습에서 유래

 

 

 

 

노루오줌

뿌리에서 노루의 오줌 냄새와 유사한 향이 난다 하여 붙여진 이름

꽃말은 쑥스러움, 기약 없는 사랑

 

 

 

 

 

뽀리뱅이

 

꽃말은 순박함, 순수함

 

 

 

 

털중나리

 

꽃말은 순결, 깨끗한 마음

 

 

 

 

순담매표소에서 걷기 시작해서

드르니매표소에서 마감한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래킹에서 만난 풀꽃들..

 

하얀 개망초 사무치게 피어나는 계절..

찌르님.. 건안하신지요?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