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주말의 하루..
지난주에 이어 매미산과 아람산을 연계해서
산행하기로 하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am 8:30)
지난번처럼 매미산 둘레길을 들머리로 잡았다.





매미산 정상 (해발 158.5m)
오전 9시 20분 도착
세월아 네월아 느린 걸음으로 걸어도
한 시간도 걸리지 않는 가벼운 코스이다.






매미산 정상의 벤치에 앉아
1시간 정도 망중한을 즐겼다.


아람산을 가기 위해
기흥호수 쪽으로 방향을 잡고
하산했다.(am 10:20)





기흥호수변 위치한 매미산 둘레길 안내도
이 방면에서 매미산 정상으로 가는 길은
짧지만 가팔라서 힘들 것 같았다.




기흥호수를 옆구리에 끼고
아람산으로 가는 풍경이
시원하고 아름답다.

가마골
호수변에 위치한 식당..
토종닭을 집접 기르고 있었다.

아람산 입구에서..

저번에도 쉬어갔던 이 자리..
기흥호수와 도로가 훤히 내려다 보인다.


아람산 (해발 143m)
(am 11:15)





아람산 초입에 가방이랑 신발을 벗어두고
맨발로 산길을 걸으시는 두 어르신..


경희대 후문? 쪽으로 하산..(am 11:35)



지난번처럼 경희대 정문 맥도날드에서..
산행 후의 혼자만의 힐링 타임..(am 11:50)




사전투표하고 온 내남자랑
집 앞의 메가커피에서 만나..
잠시 쉬어간다.
나는 어제 일찌감치 사전투표를 했다.
이 날 오후에는
일본여행에서 돌아온 쏭이랑 성수가
여행에서 사 온 선물을 전해주겠다며
집에 올 예정이었다.

아람산 정상에서..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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