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요일

매화 하얗게 사무친 매화마을을 걸었다.



매실청을 담은 단지들..










밤을 꼬박 새워 달려와 첫새벽부터
매화마을을 걸었다.
덕분에 매화마을 탐방을 한참이나 했는데..
이제야 멀리 동녘하늘에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다.(07시경..)





저만큼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인증샷을 찍는다는 정자가 보인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매화 핀 매화마을의 풍경..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으려는
이유가 있았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게 아름다운 풍경..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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