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요일


























매화 하얗게 사무치게 피어난 매화마을..
아주 오래전부터 무척 오고 싶었던 곳..
참 그리워만했었는데 마침내 왔다.
가슴이 뭉클하다.



쏭이가 사람들이 줄을 서는 정자라고 한 곳..
우리가 갔을 때 이미 사진을 찍기 위해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어서..
우린 정자에서 기막힌 매화마을 경치를 잠시 감상한 후에
떠났다.
여전히 사람들로 붐비는 정자..
확실히 저 정자에서 바라보이는 매화마을 풍경은
무척이나 예뻤다.






매화마을 언덕 전망 좋은 위치에 식당이 있었다.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들렀다. (07시20분)
맛은 괜찮았지만 가격이 쫌 비싼 편이었다.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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