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비/국내여행

광양매화마을을 걷다2

by 벗님2 2026. 4. 8.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매화 하얗게 사무치게 피어난 매화마을..

 

아주 오래전부터 무척 오고 싶었던 곳..

 

참 그리워만했었는데 마침내 왔다.

 

가슴이 뭉클하다.

 

 

 

 

 

 

쏭이가 사람들이 줄을 서는 정자라고 한 곳..

우리가 갔을 때 이미 사진을 찍기 위해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어서..

우린 정자에서 기막힌 매화마을 경치를 잠시 감상한 후에

떠났다.

 

여전히 사람들로 붐비는 정자..

확실히 저 정자에서 바라보이는 매화마을 풍경은

무척이나 예뻤다.

 

 

 

 

 

 

 

 

 

 

 

 

 

매화마을 언덕 전망 좋은 위치에 식당이 있었다.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들렀다. (07시20분)

 

맛은 괜찮았지만 가격이 쫌 비싼 편이었다.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