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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국내여행

광양매화마을을 가다

by 벗님2 2026. 4. 6.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매화 필 무렵..

광양매화마을을 가기로 한다.

전라도 쪽 여행을 해보고 싶었다는

쏭이랑 성수도 함께 가기로 한다.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오기로 하고..

광양매화마을은 해마다 인파로

주차난이 장난 아니라기에

우리는 새벽 1시에 출발했다.

 

매화마을 주차장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4시 30분경..

새벽기온은 꽤 쌀쌀했다.

6시부터 매화마을 입구까지 가는 셔틀이 운행한다기에

잠시 대기한 후에 셔틀을 타고 매화마을로 갔다.

 

 

 

 

 

 

 

 

오래전부터 꼭 한번 오고 싶었던 매화마을..

 

마침내 왔다.

 

 

 

 

 

 

 

 

 

 

 

 

 

 

 

 

사랑스러운 커플..

 

쏭이랑 성수..

 

 

 

 

 

 

 

 

 

 

 

 

 

 

 

 

 

매화마을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섬진강 줄기..

 

 

 

 

 

 

 

 

 

 

 

 

쏭이의 환한 웃음이

 

꽃보다 이쁘다.

 

 

 

 

 

 

 

 

 

 

 

 

 

 

"엄마, 정자 있는 곳이 인기가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몰린대..

사람들 몰리기 전에 올른 갔다오자."

 

그러나 우리가 올라온 정자는 인기가 많다는

그 정자가 아니었다.

하지만 멀리로 먼동이 터오는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정자에서 내려가는 길..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