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제법 쌀쌀했지만
매화꽃 흐드러진 야외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는 사람들..
이곳 식당이 훨씬 운치도 있고 음식값도 일이 천 원 정도 쌌다.
하지만 아까 그 식당에서 맛있게 먹어서 아쉬울 건 없었다.



매화꽃 터널이 나있는 아름다운 길이 나 있는 쪽으로 걸었다.





히어리
메화마을을 걷다 만난 귀한 꽃
우리나라 토종꽃이라 하는데
흔하게 만날 수 있는 꽃은 아니다.
꽃말은 봄의 노래.. 봄의 전령..




진달래도 벌써 피었다.
꽃말은 사랑의 기쁨..첫사랑..














매화 하얗게 사무친 언덕길을 내려가니
매화마을에서 뷰가 가장 아름다운 장소가 나타났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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