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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국내여행

광양매화마을을 걷다3

by 벗님2 2026. 4. 10.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제법 쌀쌀했지만

 

매화꽃 흐드러진 야외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는 사람들..

 

이곳 식당이 훨씬 운치도 있고 음식값도 일이 천 원 정도 쌌다.

 

하지만 아까 그 식당에서 맛있게 먹어서 아쉬울 건 없었다.

 

 

 

 

 

 

매화꽃 터널이 나있는 아름다운 길이 나 있는 쪽으로 걸었다.

 

 

 

 

 

 

 

 

 

 

 

히어리

 

메화마을을 걷다 만난 귀한 꽃

우리나라 토종꽃이라 하는데

흔하게 만날 수 있는 꽃은 아니다.

 

꽃말은 봄의 노래.. 봄의 전령..

 

 

 

 

 

 

 

 

 

진달래도 벌써 피었다.

 

꽃말은 사랑의 기쁨..첫사랑..

 

 

 

 

 

 

 

 

 

 

 

 

 

 

 

 

 

 

 

 

 

 

 

 

 

 

 

 

 

매화 하얗게 사무친 언덕길을 내려가니

 

매화마을에서 뷰가 가장 아름다운 장소가 나타났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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