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비/해외여행

페트린 타워에서 까를로브나메네스티 공원까지

by 벗님2 2026. 3. 16.

2025년 4월 28일 월요일

 

페트르진(Petřín) 언덕에 위치한

 

폴리베크 (키스) 동상..

 

 

 

 

 

 

 

파리의 에펠탑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페트린 전망대성 로렌스 성당

 

오늘의 최종목적지까지 왔다.

 

 

 

 

 

굶주림의 벽을 지나 내가 좋아하는 페트린 언덕으로 갈 예정이다.

 

 

 

 

 

페트린 케이블카(Petřín funicular)

 

이 당시에는 운행을 하지 않고 공사 중이었다.

 

 

 

까를교를 한껏 줌 해서 담았다.

 

이 날도 변함없이 까를교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언제나 아름다운 프라하 성

 

 

 

 

 

페트린 언덕에서 바라보는 프라하 구시가지 전경..

 

 

 

 

 

 

 

 

 

 

 

페트린 언덕에서 소풍을 즐기는 프라하의 젊은이들

 

의상이 과감하고 이쁘다.

 

 

 

 

 

페트린 언덕을 내려가는 길에

 

어제 만났던 노랑 해당화

 

오늘도 예뻐서..

 

 

 

 

 

 

 

 

 

사람들이 붐비는 까를교를 피해

 

모스트레기어 다리를 건너 집으로 간다.

 

 

 

날개가 접혔다 펴졌다 날갯짓 하는

 

저 거대한 나비는 우나 집 오가는 길에

 

열 번은 더 본 거 같은데..

 

심각한 길치인 나는

 

구글지도 없이는 저기를 찾아가지 못한다.

 

 

 

까를로브나메네스티 공원

 

프라하를 하루 걷고 나면 늘

 

이곳 벤치에서 잠시 쉬었다 가곤 한다.

 

 

 

마트에 들러 간단한 저녁꺼리랑

 

우나방에 꽂아 둘 장미꽃 한 다발을 샀다.

 

오늘도 행복한 프라하를 걸었다.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