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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해외여행

매달린 지그문트 프로이트&프라하시립도서관

by 벗님2 2026. 4. 23.

2025년 4월 29일 화요일

 

우나 출근하고 한숨 자고 일어나

 

오전엔 넷플릭스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를 보았다.(AM10시)

 

 

 

 

 

아침겸 점심으로

 

프라하에서 제일 맛있는? 쿠키랑 커피로..(AM11시30분)

 

 

발코니 맞은편 집의 창..

 

노부부가 사는 듯 한데..

 

창가의 화분을 정리 하시는 걸 보니

 

봄맞이 화초라도 심으시려나 보다.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

루돌피넘쪽으로 해서

마네수프브리지를 건너서

프라하성 후문쪽으로  가볼 생각이다.

 

루돌피넘
   오래된 19세기 문화 명소로, 콘서트홀, 미술관, 전시관이 있다.

 

 

재활용 쓰레기 버릴 거 챙겨서..

 

오늘도 프라하의 하루를 향해 출발..

 

빈둥거리다 늦은 오후시간에 집을 나섰다.(오후 4시경)

 

 

100년이 넘은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즐비한 프라하의 거리..

 

 

 

 

마이 나로드니 쇼핑몰

 

어랏??

 

저 대형나비가 두 마리였다니??

 

 

카페나 음식점 마다 놓여져 있는 야외 테이블..

 

소박하면서도 참 예쁘다.

 

 

 

 

 

 

 

 

 

 

 

 

 

 

 

 

 

 

매달린 지그문트 프로이트 동상

 

저 매달린 프로이트 조각상도

프라하의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것 중 하나다.

 

 

프라하의 구시가지 골목길..

 

 

 

 

 

 

 

 

 

 

성 자일스 교회(St. Giles' Church)

 

프라하의 교회에는 콘서트나 음악회가 자주 열리는 것 같았다.

 

입구에 콘서트 티켓에 관한 안내판이 있었다.

 

 

 체코 프라하 구시가지에 위치한 유명 젤라또 가게인

 

크렘 드 라 크렘

 

보면 늘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프라하 시청

 

 

 

 

클레멘티눔 도서관및 천문대

 

견학 온 학생들이랑 관광객들이 줄을 서 있었다.

 

 

 

 

프라하 시립 도서관

 

 

시립도서관 앞 마리안스케 광장..

 

2차세계대전에 관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

 

 

 

 

 

 

 

 

 

 

 

 

 

 

포화에 휩싸인 프라하..

 

저 멀리로 프라하성이 보인다.

 

 

 

 

 

 

프라하 시립도서관 본관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