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9일 화요일

우나 출근하고 한숨 자고 일어나
오전엔 넷플릭스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를 보았다.(AM10시)


아침겸 점심으로
프라하에서 제일 맛있는? 쿠키랑 커피로..(AM11시30분)

발코니 맞은편 집의 창..
노부부가 사는 듯 한데..
창가의 화분을 정리 하시는 걸 보니
봄맞이 화초라도 심으시려나 보다.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
루돌피넘쪽으로 해서
마네수프브리지를 건너서
프라하성 후문쪽으로 가볼 생각이다.
♣ 루돌피넘
오래된 19세기 문화 명소로, 콘서트홀, 미술관, 전시관이 있다.

재활용 쓰레기 버릴 거 챙겨서..
오늘도 프라하의 하루를 향해 출발..
빈둥거리다 늦은 오후시간에 집을 나섰다.(오후 4시경)

100년이 넘은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즐비한 프라하의 거리..


마이 나로드니 쇼핑몰
어랏??
저 대형나비가 두 마리였다니??

카페나 음식점 마다 놓여져 있는 야외 테이블..
소박하면서도 참 예쁘다.









매달린 지그문트 프로이트 동상
저 매달린 프로이트 조각상도
프라하의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것 중 하나다.

프라하의 구시가지 골목길..





성 자일스 교회(St. Giles' Church)
프라하의 교회에는 콘서트나 음악회가 자주 열리는 것 같았다.
입구에 콘서트 티켓에 관한 안내판이 있었다.

체코 프라하 구시가지에 위치한 유명 젤라또 가게인
크렘 드 라 크렘
보면 늘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프라하 시청


클레멘티눔 도서관및 천문대
견학 온 학생들이랑 관광객들이 줄을 서 있었다.


프라하 시립 도서관

시립도서관 앞 마리안스케 광장..
2차세계대전에 관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







포화에 휩싸인 프라하..
저 멀리로 프라하성이 보인다.



프라하 시립도서관 본관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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