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8일 월요일

오늘은 지난번 쏭이랑 갔었던
킨스케호 정원에 갔다가
페트린타워까지 가기로 하고
정오 경에 집을 나섰다.


우나집 근처의
카를로브나므네스티 공원
4월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보랏빛 라일락꽃이 지고 있다,



즈데라즈의 성 바츨라프 교회
신시가지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다.


까를교를 건너며 오늘의 목적지인
페트린 타워를 줌 해서 담아보았다.




유유히 흐르는 아름다운 블타바강
멀리로 프라하성이 보인다.











테트스키 섬 체육공원
우리나라 체육공원 같은 스포츠 공원이 있어
청소년들을 위한 축구장이나 야구장
어린이들을 위항 놀이시설들이 갖추어져 있었다.
이곳 어린이 놀이시설에 있는 벤치에서
아이들 노는 걸 바라보면 잠시 쉬어 간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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