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비/국내여행

천지연 폭포& 위미 해안로

by 벗님2 2025. 12. 3.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천지연 폭포 (12시 30분경)

 

'하늘(天)과 땅(地)이 만나서 이룬 연못(淵)'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웅장한 폭포수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천지연 폭포에서 쏭이랑 나..

 

 

 

 

 

 

 

 

 

 

 

 

 

천지연 폭포에서 만난 재두루미

 

관광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마그네틱천지연 폭포 입구의 기념품 가게에서

 

앙증한 마그네틱이랑 부채를 하나씩 샀다.

 

부채도 마그네틱도 너무 예뻐서

 

쏭이랑 난 무척 만족스러웠다.

 

 

 

 

 

보목해안도로를 달리며 만난 섶섬..

 

 

 

 

 

 

 

쇠소깍 근처의 도로를 달리다 만난

 

어느 집 옥상 위의 빨래 말리는 풍경

 

언제 봐도 정겨운 풍경이다.

 

 빨래는 저렇게 파아란 하늘 아래

 

맑은 햇살과 바람으로 말려야

 

뽀송뽀송한데..

 

 

 

 

 

 

 

 

 

" 엄마, 저기 한라산이 보여"

 

내내 구름에 가려져 있었던 한라산이

 

드디어 맨몸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제주도 온 지 며칠 만에야 제대로 된

 

한라산의 맨 봉우리를 만날 수 있어

 

무척 반가웠다.

 

 

 

위미 액자사진

 

위미리 해안가에 위치한 포토존 조형물

 

 

 

 

 

 

 

전깃줄에 나란히 앉아있는 참새떼들의 풍경

 

유년의 추억 속엔 저런 장면이 흔했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

 

무언가 모르게 추억처럼 정겹다.

 

 

 

 

 

행복 세탁소..

 

왜?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차로 지나다 예뻐서 찍은 모양이다.

 

 

 

 

 

맑은 햇살과 깨끗한 바닷바람에

 

쫀쫀하게 말라가는 오징어들의 나신..

 

해안로에 말려놓은 오징어 풍경이

 

이채롭다.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