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이곳은 뜨거운 용암이 바다와 만나 급격히 식으면서 형성된
육각형 또는 오각형 모양의 돌기둥들이 절벽을 이루고 있는
자연의 걸작품이다.
파도가 절벽에 부딪칠 때 흩어지는 물보라가 장관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대포주상절리대를 배경으로..나..







절경인만큼 내국인은 물론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눈에 띄었다.










대포 주상절리대에서..
쏭이랑 나..



대포주상절리대를 빠져나와
다음 코스인 예래 논짓물로 가는 길..













쉬어가는 느낌으로 잠시 들른 바닷가..
예래논짓물
자연조건과 인위적으로 바닷물을 가두어 만든
풀장 느낌의 바다..
철 지난 바다에는 수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
성수기에는 이곳도 인파가 몰려드는 물놀이 명소라고 한다.
쏭이는 이곳이 물놀이하기 너무 좋은 곳이라며
다음에 성수랑 꼭 다시 와보고 싶다고..
우리는 발만 담근 채 이곳에서 오래 쉬었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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