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3일 토요일
카를로비바리는
영화 라스트 홀리데이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의 촬영지일 만큼 아름답고,
매년 세계적인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만큼 예술적이며,
모차르트, 쇼팽, 톨스토이를 비롯한 유럽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휴양 도시다.
도시 곳곳에 온천이 뿜어져 나오는 것도 독특한 특징이다.
우나..
여행을 하다보면
우리에게 사진을 찍어달 부탁하는 여행객들이
종종 있다.
쏭이
나..
Tepla강을 따라 걸으며..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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