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하루 중,,
내가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
서농도서관..
오전에 운동 마치고 샤워 후에..
항상 이곳에 온다.
이곳은 도서관 2층의 야외 휴게공간..
이곳에서 도시락을 먹거나..
맞은편의 산의 푸르름과 계절을 바라보며
잠시 힐링하는 공간이다.
2023년 4월..
연둣빛 봄물이 오르고..
노란 개나리 붉은 진달래 피어나던
꽃 피는 봄날에..
도서관 2층 로비에 전시공간이 있는데..
매달 주제를 바꿔가며 책소개를 해주는 공간인 듯하다.
이 달은 인생에 관한?
2023년 5월..
연둣빛 잎새가 초록으로 짙어가고
온 산에 하얀 아카시아 향기 흩날리던 날에..
5월의 북 큐레이션..
삶..
인생이란 결국 한바탕
야단법석이다. 그러니 웃을 일을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하자.아무것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中>
추천도서?
1층 어린이도서 열람실 앞의 꼬마들..
이뻐서..
9월의 북 큐레이션은..
시간 관리?..
1층의 분실물 코너..
분실물 코너에 있는 컵라면이
웃기다. ㅎ
10월의 북 큐레이션은 ..
건강..
11월..
1층 로비에 작은 전시공간이 있다.
오며 가며 볼만하다.
한강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2층 열람실 안에
한강작가의 공간이 따로 생겼다.
<한강작가 작품>
채식주의자(2022)..
소년이 온다(2014)..
흰(2018)
작별하지 않는다(2021)
희랍어 시간(2011)
여수의 사링(2018)
노랑무늬영원(2018)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2013)
12월이 되자 1층 로비에
크리스마스 소원트리가 세워졌다.
나도 소망을 적어 저 소원트리에
매달아 두었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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