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9일 화요일


루돌피넘으로 가는 길..
멀리로 프라하성이 보인다.



루돌피넘
♣
19세기에 지어진 네오르네상스 양식의 건물로
체코 최고의 예술 전당 중 하나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본거지이며,
내부의 드보르작 홀에서 주요 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블타바 강변의 얀 팔라흐 광장에 위치

얀 팔라흐 광장


블타바강변의 카페 야외테이블이나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 사람들..



줌 해서 담아본 프라하성..
이 위치에서는 처음 바라본다.


블타바강 강변 벤치에 앉아 잠시 쉬어간다.


오후 5시경..
아직도 중천에 떠 있는 4월 막바지의 태양..

마네수프 다리




블타바강변을 유유히 흐르는 유람선..
무척 즐겁고 행복해 보이는 관광객들..




마네수프 다리에서 바라본 건너편의 까를교


마네수프 다리 위에서 셀카를 찍고 있으려니
홀로 관광 중인 듯한 젊은 이국의 남자가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한다.
프라하를 홀로 걷다 보면 이렇게
사진 찍어달라는 부탁을 종종 받는다.
혼자 다녀서 그런가?
아님 내가 사진 잘 찍게 생겼나?? ㅎ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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