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6일 토요일

간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간식이랑 잔디에 깔 큰타올도 챙기고..
베드민턴회원들이랑 식사 끝난 우나랑 만나
오늘 목적한 디보카 샤르카 공원으로 출발..

멀리로 보이는 프라하성..


디보카 샤르카(Divoká Šárka) 자연보호구역
프라하 공항에서 우나 집 오가는 길에
멀리로 보이는 언덕..
트래킹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우나도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던 곳이고
프라하 공항 오가며 나도 무척 관심이 가던
아름다운 언덕이라
우나가 가자고 할 때 너무 반가웠다.



일단 디보카 샤르카(Divoká Šárka) 자연보호구역 아래 위치한
맥도날드에 들러 아이스크림도 먹고 화장실도 들릴겸
잠시 쉬어가기로 한다.







맥도날드 야외 테이블에서..
하늘도 구름도 청명해서
소풍 가기 딱 좋은 날이었다.




약간 쌀쌀해서 맥도날드 실내로 들어왔다.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빛 잔디와 사람들 풍경이
무척 여유롭고 평화로워 보였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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