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시경..
비자림로를 따라 해안길로 달리는 중..

다시 해맞이 해안로를 따라 달린다.


월정리 해수욕장
파도를 타며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





김녕 해수욕장



함덕 해수욕장





오후 2시경..
해안로에서 잠시 빠져나와
식사를 하러 별짬뽕이라는 중국집에 왔다.
외관은 그저 그랬는데
실내로 들어오니 소박했지만 뭔가 아늑하고
맛집 스멜이 풍겼다.
주방장님이 직접 면발을 뽑아서 만든다는 자장면이랑 짬뽕은
면발이 확실히 달랐다.
우리가 들어오고 한 두 팀 더 들어오고는
재료가 소진되어 오늘 장사는 마감한다고..
자칫 우리도 못 먹을 뻔..
이번에도 쏭이가 맛집을 잘 골랐다.




오늘 하루 구름이 장관이다.
제주에서의 마지막을 구름이
하늘에다 멋진 그림을 그리며
마치 우리를 배웅해 주는 듯..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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