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3일 화요일

우도에 오면
땅콩 아이스크림은 먹어줘야 한다기에
땅콩아이스크림 먹을 이쁜 카페를 찾다가
눈에 확 띄는 노란 카페에 멈추었다.
우도 소소카페..





지금, 우리 우도
행복한 지금
우도에서





큐브 모양의 수제 땅콩 아이스크림..
모양이 독특해서 더 맛난 듯..








카페 뒤뜰의 예쁜 풍경을 담고 있는 쏭이가
네모난 창문 프레임 안으로 이쁘게 들어왔다.



창 밖의 쏭이가 담은 창 안의 나..



아기자기한 수제 소품들로
정감 있게 꾸며진 카페내부도 이뻤지만
유리창으로 보이는 바다뷰와
알록달록 뒤뜰의 풍경도
참 이뻤다.

아기자기 예쁜 소품샾도 함께 운영하고 있었다.
소품들 구경하다가
골드톤의 스푼, 포크, 나이프 커트러리 세트가 너무 이뻐
쏭이랑 나랑 한 세트씩 구입했다.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무척 만족스러웠다.

우도에서 젤 이쁜 애?
화장실 거울 옆에 있는 저 멘트가 맘에 들어서..ㅎ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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