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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국내여행

우도 소소카페

by 벗님2 2025. 12. 19.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우도에 오면

 

땅콩 아이스크림은 먹어줘야 한다기에

 

땅콩아이스크림 먹을 이쁜 카페를 찾다가

 

눈에 확 띄는 노란 카페에 멈추었다.

 

우도 소소카페..

 

 

 

 

 

 

 

 

 

 

 

지금, 우리 우도

 

행복한 지금

 

우도에서

 

 

 

 

 

 

 

 

 

 

 

큐브 모양의 수제 땅콩 아이스크림..

 

모양이 독특해서 더 맛난 듯..

 

 

 

 

 

 

 

 

 

 

 

 

 

 

 

 

 

카페 뒤뜰의 예쁜 풍경을 담고 있는 쏭이가

 

네모난 창문 프레임 안으로 이쁘게 들어왔다.

 

 

 

 

 

 

 

창 밖의 쏭이가 담은 창 안의 나..

 

 

 

 

 

 

 

아기자기한 수제 소품들로 

정감 있게 꾸며진 카페내부도 이뻤지만

유리창으로 보이는 바다뷰와

알록달록 뒤뜰의 풍경도

참 이뻤다.

 

 

아기자기 예쁜 소품샾도 함께 운영하고 있었다.

 

소품들 구경하다가

 

골드톤의 스푼, 포크, 나이프 커트러리 세트가 너무 이뻐

 

쏭이랑 나랑 한 세트씩 구입했다.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무척 만족스러웠다.

 

 

 

우도에서 젤 이쁜 애? 

 

화장실 거울 옆에 있는 저 멘트가 맘에 들어서..ㅎ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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