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3일 화요일

우도 해안길을 따라 달린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우도 해안을 따라 달리는 기분은
정말 최고였다.
쏭이도 정말 신나 하고 좋아했다.
어느새 천진항 부근의 해안을 달리고
멀리로 성산일출봉이 보인다.


천진항 부근에 예쁜 포토존이 있어
멈추었다.









오늘 우도 오길 잘 했다.
정말 잘 했다.
우도 가기 싫다며 찡찡거리던 쏭이도
너무 좋다며..
"엄마, 고마워."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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