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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국내여행

월령코지&선인장 마을

by 벗님2 2025. 11. 9.

2025년 9월 17일 수요일

 

 

 

부스스 잠 깬 아침 6시경..

 

침대에서 바라보는 바다 뷰..

 

얼른 일어나 발코니로 나가보았다.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월령포구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월령코지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아침 바다풍경이 지극히 아름답다.

 

쏭이가 숙소를 너무 잘 골랐다.

 

 

 

 

 

 

 

쏭이랑 아침 산책을 나섰다.

 

월령포구에서 바라보는 우리가 머무는 월령코지 펜션..

 

언덕배기에 우뚝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데다

 

풍력발전기랑 야자수가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월령포구에 있는 푸르다 오션 펜션..

 

몇 년 전 내남자랑 이곳에서 이틀 머물렀었다.

 

이곳은 복층인 데다 건물이 새 건물이어서 깔끔하고 좋았었지만

 

바다뷰는 월령코지펜션이 더 멋지고 마음에 들었다.

 

 

 

스노클링 장비 대여하는 곳..

 

이곳에서 스노클링 하다가 사망사고가 있었던 모양이었다.

 

마을 입구에 목격자나 제보를 바란다는 플랜카드가 붙어 있었다.

 

 

 

 

 

선인장 마을 가는 길에 만난

 

울밑에  핀 분꽃..

 

반갑고 정겨운 추억의 꽃..

 

 

 

주홍빛 꽃과 어우러진 돌담이 무척 예뻤던 집..

 

 

 

 

 

선인장 마을 월령리 지도

 

 

 

선인장 산책로

 

 

 

 

 

마을 어귀 담장에 그려진 붉은 벽화가 인상적이었다.

 

 

 

제주 월령리 선인장 군락

 

1972년 부종휴 박사가 발견한 당시 한반도 유일의 선인장 자생 군락이었다.

한반도 유일 선인장 자생지로써의 분포학적 가치와

예전부터 주민들의 생활에 녹아들어 이래저래 유용하게 쓰였다는 민속학적 가치,

이국적인 경관을 만들어내는 관광자원으로써의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 제429호로 승격지정되었다. <따온 글>

 

 

 

 

 

 

 

 

 

 

 

바닷길을 따라 선인장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바닷길을 따라 아름다운 데크가 놓여 있어

 

산책하기 좋았다.

 

 

 

 

 

 

산책로에서 만난 해국

 

 

 

마을길에서 만난 봉선화

 

 

 

 

 

 

 

바닷길을 따라 산책하고

 

마을길로 해서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만난

 

예쁜 것들..

 

배달 오토바이에 매달린 보라색 큰 리본이

 

너무 예뻤다.

 

 

 

 

 

란타나꽃

 

한 꽃에서 여러 색깔이 피어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변하는 특징이 있어

 

칠변화(七變花)라고  불리기도 한다.

 

꽃말은 아이러니하게도 상반되게

 

엄격. 엄숙 ,나는 변하지 않는다

 

 

 

 

 

 

 

펜션 앞마당에서..

 

 

 

 

 

선인장 마을을 산책하고 와서

 

펜션 앞의 월령코지에도 가보기로 하는데

 

쏭이는 저 구름다리까지만 가고 안 가겠다고..

 

 

 

 

 

 

 

 

 

 

 

 

 

월령코지에서..

 

 

 

 

숙소로 돌아와 꽃단장하고

 

외출 준비를  한다.

 

(오전 8시 30분경)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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