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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국내여행

HELLO JEJU

by 벗님2 2025. 11. 8.

 

2025년 9월 16일 화요일

 

탑승구에서..

 

 

 

 

 

셔틑버스 타고 탑승 할 비행기로 이동..

 

 

 

이륙

 

 

 

 

 

 

 

 

 

이륙하는 이 순간의 풍경을 무척 좋아한다.

 

쏭이가 창가자리를 예약해서

 

감사하게도 이런 눈호사를 누렸다.

 

 

 

 

 

 

 

 

 

 

와우~~

 

이런 행운이..

 

비행 중에 무지개를 만났다.

 

 

 

 

 

 

 

구름 위에 하늘바다가 펼쳐졌다.

 

 

 

 

 

대천해수욕장 부근의 하늘 위에서..

 

 

 

 

 

 

 

남해 다도해 부근의 하늘 위에서..

 

 

 

 

 

제주 함덕해수욕장 부근의 하늘 위에서..

 

 

 

 

 

 

 

제주도 착륙하기 전 기내에서..

 

 

 

 

 

 

 

칙칙폭폭 기차마냥 줄지어선 하얀 구름이 인상적이었다.

 

제주공항 착륙 직전..

 

 

 

 

 

 

 

 

 

WELCOME JEJU

 

오후 5시 30분경  제주공항 도착..

 

 

 

 

 

HELLO JEJU

 

 

 

 

 

 

 

 

 

쏭이가 예약한 렌트카 업체로 이동해서(오후 6시)

 

꼼꼼히 차 상태를 체크한 후..

 

제주공항 근처의 E마트에 들러 물이랑 먹거리 장을 잔뜩 보고

 

일단 우리가 예약한 월령코지 펜션으로 간다.

 

 

 

 

 

우리가 이틀 동안 머무를 월령코지 펜션..

 

저 아래 푸르다 오션

 

내남자랑 둘이 제주여행 왔을 적에 이틀 동안 머물렀던 곳..

 

그때도 이곳의 선인장 마을이 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

 

다른 펜션이지만 이곳에 다시 오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8박 9일간의 일정 중 첫번째 숙소,,

 

쏭이가 심사숙고 해서 고른 펜션..

 

벽에 걸린 파란 야자수 그림만 빼고는 다 흡족했다.

 

특히 바다 전망이 끝내 줬다.

 

 

 

 

 

 

늦은 시간이라 마트에서 장 봐온 닭강정이랑 닭발??..

 

그리고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 삼각김밥으로 저녁을 먹었다.

 

 

 

 

 

펜션 입구의 거울 앞에서..

 

 

 

 

 

조금 늦은 저녁식사라  소화도 시킬 겸

 

펜션 주변을 산책하러 나섰다.

 

내남자와의 재주여행 추억이 있는 마을이라

 

왠지 정겹고 편안했다.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