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6일 화요일

탑승구에서..


셔틑버스 타고 탑승 할 비행기로 이동..

이륙




이륙하는 이 순간의 풍경을 무척 좋아한다.
쏭이가 창가자리를 예약해서
감사하게도 이런 눈호사를 누렸다.




와우~~
이런 행운이..
비행 중에 무지개를 만났다.



구름 위에 하늘바다가 펼쳐졌다.


대천해수욕장 부근의 하늘 위에서..



남해 다도해 부근의 하늘 위에서..


제주 함덕해수욕장 부근의 하늘 위에서..



제주도 착륙하기 전 기내에서..



칙칙폭폭 기차마냥 줄지어선 하얀 구름이 인상적이었다.
제주공항 착륙 직전..




WELCOME JEJU
오후 5시 30분경 제주공항 도착..


HELLO JEJU




쏭이가 예약한 렌트카 업체로 이동해서(오후 6시)
꼼꼼히 차 상태를 체크한 후..
제주공항 근처의 E마트에 들러 물이랑 먹거리 장을 잔뜩 보고
일단 우리가 예약한 월령코지 펜션으로 간다.


우리가 이틀 동안 머무를 월령코지 펜션..
저 아래 푸르다 오션은
내남자랑 둘이 제주여행 왔을 적에 이틀 동안 머물렀던 곳..
그때도 이곳의 선인장 마을이 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
다른 펜션이지만 이곳에 다시 오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8박 9일간의 일정 중 첫번째 숙소,,
쏭이가 심사숙고 해서 고른 펜션..
벽에 걸린 파란 야자수 그림만 빼고는 다 흡족했다.
특히 바다 전망이 끝내 줬다.



늦은 시간이라 마트에서 장 봐온 닭강정이랑 닭발??..
그리고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 삼각김밥으로 저녁을 먹었다.


펜션 입구의 거울 앞에서..


조금 늦은 저녁식사라 소화도 시킬 겸
펜션 주변을 산책하러 나섰다.
내남자와의 재주여행 추억이 있는 마을이라
왠지 정겹고 편안했다.

- 벗 님 -
'하비 >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로피컬 한림공원(아열대식물원&산야초원) (2) | 2025.11.10 |
|---|---|
| 월령코지&선인장 마을 (2) | 2025.11.09 |
| 제주살이 떠나는 날 (2) | 2025.11.07 |
| 우유창고 & 청포대해수욕장 (2) | 2025.09.15 |
| 보령 충청수영성(동백꽃 필무렵 촬영장소) (0) | 2025.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