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일 화요일

비빔면 & 부추전
7월 2일 수요일

야채김밥 & 참외

참외 & 부추전
7월 3일 목요일


메가커피 팥빙파르페
1일 1팥빙 중..
저거 칼로리가 700이 넘는다. ㅠㅠ
저걸 이틀이 멀다 하고 먹었으니..

뭐지?? 비빔면??
7월 4일 금요일

샐러드 & 냉동피자 1/2


도서관에서 집으로 가는 오후..
유년의 추억처럼 메꽃이 피었다.


또..비빔면..
날이 너무 더우니..
메밀소바나 비빔면만 땡긴다.
7월 5일 토요일


내남자 사무실 나간 날..
나의 최애음식 중 하나인
냉메밀소바 & 돈까스

저녁은 간소하게 나름 식단 조절함..

7월 6일 일요일

좋아하는 군만두와 샐러드로..
요즘 군만두를 맨날 태운다. ㅜㅜ
7월 7일 월요일

또띠아
ㅜㅜ 도서관 휴관인 줄 모르고
도시락을 사왔다.
맹꽁이 정원 앞의 탁자에 앉아 점심을 먹고
메가커피로 가기로 한다.

또..팥빙파르페

냉모밀 & 샐러드
7월8일 화요일

ㅋㅋ 배가 고팠나 보다.
냉모밀에 군만두를 7개나..ㅜㅜ

그리고 또..저녁에
내남자랑 메가커피에서 망빙파르페..
그나마 망빙파르페는 칼로리가 400 조금 넘는다.
7월 9일 수요일

또띠아 & 샌드위치 & 두유

비빔면
7월 10일 목요일

냉모밀 & 군만두 5개
7월11일 금요일


샌드위치 & 야채크래커
저 야채크래커..엄첨 맛있다.
나의 최애 비스켓으로 등극..



퇴근길 내남자..
저녁 같이 먹자 전화가 와서
중국요리점 칭차이에서..
쟁반짜장이랑 매콤한 사천식 탕수육?
음식이 깔끔하고 맛나긴 했는데..
탕수육은 오리지널이 정답인듯..

7월 12일 토요일

상견례가 있던 날 아침..
커피를 내린다.
시원한 아이스커피 타서 매미산 둘레길 한바퀴 돌고
정자에서 마시는 그 맛이란..
그 여유란..
나에겐 일상에서의 힐링타임이다.
7월 14일 월요일

아파서 한동안 댄스 못 나오던 가희가 나왔다.


짜파게티 & 군만두 3개
7월 15일 화요일


행복한 매미산 둘레길 걷기

생선구이 상추쌈

쏭이가 사용해보니 너무 편하더라며
엄마도 써보라며 사온 칼꽂이..
진짜 짱 편하다.
저 뒤에 스텐도마도 쏭이가 지꺼 주문하면서
내꺼도 같이 주문해줬다.
쏭이는 뭐든 좋은 거 있으면 엄마꺼도 챙겨준다.



춘천아주버님 께서 야채랑 과일이랑
농사 지으신 걸 또 잔뜩 보내주셨다.

지중해식 샐러드
아주버님게서 보내주신 토마토랑 오이로
지중해식 샐러드를 만들었다.
7월 16일 수요일

컵라면 & 샐러드
난 그냥 라면보다 컵라면을 더 좋아한다.

비 몹시 내리던 날..도서관 앞..

먹던 생선구이가 남아서..
호박이랑 가지로 전을 해서
밥 없이 먹었다.
7월 17일 목요일

오전에 치과 갔다가 터벅터벅 걸어서 집으로 가는 길..
맥도날드에 들러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 런치세트를 먹었다.
런치세트가 할인한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참 할 일 없는 여자라서 맥도날드에서
좋아하는 햄버거 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내가 좋아하는 시간 중 하나다.
7월18일 금요일

김밥 & 샐러드
♥
그나저나 요즘 살이 찌고 있다.
아마도 저 팥빙 파르페때문인 듯..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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