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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하루

7월, 자투리 일상

by 벗님2 2025. 8. 21.

2025년 7월 1일 화요일

 

비빔면 & 부추전

 

 

7월 2일 수요일

 

야채김밥 & 참외

 

 

 

참외 & 부추전

 

 

 

7월 3일 목요일

 

 

 

메가커피 팥빙파르페

 

1일 1팥빙 중..

 

저거 칼로리가 700이 넘는다. ㅠㅠ

 

저걸 이틀이 멀다 하고 먹었으니..

 

 

 

뭐지??  비빔면??

 

 

 

7월 4일 금요일

 

샐러드 & 냉동피자 1/2

 

 

 

 

 

도서관에서 집으로 가는 오후..

 

유년의 추억처럼 메꽃이 피었다.

 

 

 

 

 

또..비빔면..

 

날이 너무 더우니..

 

메밀소바나 비빔면만 땡긴다.

 

 

7월 5일 토요일 

 

 

 

내남자 사무실 나간 날..

 

나의 최애음식 중 하나인

 

냉메밀소바 & 돈까스

 

 

 

저녁은 간소하게 나름 식단 조절함..

 

 

 

 

 

7월 6일 일요일

 

좋아하는 군만두와 샐러드로..

 

요즘 군만두를 맨날 태운다. ㅜㅜ 

 

 

7월 7일 월요일

 

또띠아

 

ㅜㅜ 도서관 휴관인 줄 모르고

 

도시락을 사왔다.

 

맹꽁이 정원 앞의 탁자에 앉아 점심을 먹고

 

메가커피로 가기로 한다.

 

 

 

또..팥빙파르페

 

 

 

냉모밀 & 샐러드

 

 

 

7월8일 화요일

 

ㅋㅋ 배가 고팠나 보다.

 

냉모밀에 군만두를 7개나..ㅜㅜ

 

 

 

그리고 또..저녁에 

 

내남자랑 메가커피에서 망빙파르페..

 

그나마 망빙파르페는 칼로리가 400 조금 넘는다.

 

 

 

7월 9일 수요일

 

또띠아 & 샌드위치 & 두유

 

 

 

비빔면

 

 

 

7월 10일 목요일

 

냉모밀 & 군만두 5개

 

 

 

7월11일 금요일

 

 

 

샌드위치 & 야채크래커

 

저 야채크래커..엄첨 맛있다.

 

나의 최애 비스켓으로 등극..

 

 

 

 

 

 

 

퇴근길 내남자..

 

저녁 같이 먹자 전화가 와서

 

중국요리점 칭차이에서..

 

쟁반짜장이랑 매콤한 사천식 탕수육?

 

음식이 깔끔하고 맛나긴 했는데..

 

탕수육은 오리지널이 정답인듯..

 

 

 

 

 

 

7월 12일 토요일

 

상견례가 있던 날 아침..

 

커피를 내린다.

 

시원한 아이스커피 타서 매미산 둘레길 한바퀴 돌고

 

정자에서 마시는 그 맛이란..

 

그 여유란..

 

나에겐 일상에서의 힐링타임이다.

 

 

 

7월 14일 월요일

 

아파서 한동안 댄스 못 나오던 가희가 나왔다.

 

 

 

 

 

짜파게티 & 군만두 3개

 

 

 

7월 15일 화요일

 

 

 

행복한 매미산 둘레길 걷기

 

 

 

생선구이 상추쌈

 

 

 

쏭이가 사용해보니 너무 편하더라며

 

엄마도 써보라며 사온 칼꽂이..

 

진짜 짱 편하다.

 

저 뒤에 스텐도마도 쏭이가 지꺼 주문하면서

 

내꺼도 같이 주문해줬다.

 

쏭이는 뭐든 좋은 거 있으면 엄마꺼도 챙겨준다.

 

 

 



 

 

 

 

춘천아주버님 께서 야채랑 과일이랑

 

농사 지으신 걸 또 잔뜩 보내주셨다.

 

 

 

지중해식 샐러드

 

아주버님게서 보내주신 토마토랑 오이로

 

지중해식 샐러드를 만들었다.

 

 

 

7월 16일 수요일

 

 

컵라면 & 샐러드

 

난 그냥 라면보다 컵라면을 더 좋아한다.

 

 

 

비 몹시 내리던 날..도서관 앞..

 

 

먹던 생선구이가 남아서..

 

호박이랑 가지로 전을 해서

 

밥 없이 먹었다.

 

 

 

7월 17일 목요일

 

오전에 치과 갔다가 터벅터벅 걸어서 집으로 가는 길..

 

맥도날드에 들러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 런치세트를 먹었다.

 

런치세트가 할인한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참 할 일 없는 여자라서 맥도날드에서

 

좋아하는 햄버거 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내가 좋아하는 시간 중 하나다.

 

 

 

7월18일 금요일

 

김밥 & 샐러드

 

 

 

그나저나 요즘 살이 찌고 있다.

 

아마도 저 팥빙 파르페때문인 듯..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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