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0일 수요일
Lesser Town Bridge Tower
까를교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프라하성의 야경..
까를교에서 바라보는
마네수프 브리지..
딸들과 아름다운 까를교의 밤을 걷는다.
까를교 양쪽으로 서있는 31개의 조각상들은
모두 역사적 숨은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언제..한번 차근차근 살펴볼 기회가 있겠지..
까를교를 지나면 바로 있는
프라하성이 보이는 포토존에서..
우나..
카를 4세 동상..
박물관과 멋진 전망을 가진
까를교 입구에 서있는 고딕양식의 탑..
카를로바 거리를 지나 구시가지 광장으로 가는 중..
멀리로 보이는 구시가지 광장의
틴성모 마리아 교회탑의 야경..
국립극장 오페라 하우스를 지나
저 골목길로 접어들면
지난번 총기사고가 있었던 까를로바 대학이 나온다.
추모기간이 끝났는지..
길바닥에 끝없이 깔려있던 촛불과 꽃다발의 행렬은
다 치워지고 없었다.
우나 집 앞의 멕시칸 음식점에서,,
저녁을 포장해 가기로 한다.
식당 벽에 긴급 전화번호가 있어..
폰으로 찍어 우나에게 익혀두라 했다.
우나 집 앞에 있는 오래된 교회..
여기 멕시칸 음식은 꽤 맛나다.
양도 푸짐하고..
가격도 착한 편이다.
이렇게 알찬 프라하 밤산책을 마치고
프라하에서의 또 하루를 마감한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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