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목요일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둘레길을 한 바퀴 돌고 나면
이 정자에 앉아
모자랑 신발 양말을 훌훌 벗어두고
한 시간쯤 쉬었다 간다.
슬픈 음악과 시원한 바람과 노닐면서..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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