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4일 일요일. 체코 말라 스칼라

포드 브레드의 조지 기념비


판테온의 십자가가 있는 바위 꼭대기로 올라가는 돌계단
한 사람이 져우 올라갈 수 있는 좁고 무척 가팔라서
조금 긴장하며 올라가야 했다.

판테온의 십자가






판테온의 십자가에서 바라본
말라스칼라 마을의 전경..


다시 아찔한 돌계단을 내려와 우나랑 재회..

12번 안내판이 있는 이곳은
성의 정원 및 주변 산책로 중 하나이다.


성 주방 아래 쓰레기 하차장
과거 성의 주방에서 나온 음식물 찌꺼기나 깨진 그릇 등
각종 폐기물을 버리던 장소..


체코 말라스칼라 마을을 떠나
프라하로 귀환 (PM 6:30)..


나랑 캐리어를 집 앞에 떨궈주고
우나는
랜트카 반납하러 프라하 공항으로..





랜트카 반납하고 온 우나랑
케밥이랑 또띠아, 나쵸랑 퀘사디아등
우나랑 나도 무척 즐기는 멕시칸 음식으로
발코니에서 저녁을 먹었다.(PM7:30)
1박2일이었지만 마치 일주일은 다녀온 듯
무척 알차고 보람있고 아찔했었던 여정..
훗날에 또 아름다이 기억될 추억을 만들고 왔다.
나의 딸..우나덕분에..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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