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4일 일요일. 체코 말라스칼라

브라노프 성(판테온)으로 가는 산길..


성 우물
성 주민이 마실 수 있는 유일한 식수원이었다고..



브라노프 성으로 들어가는 성문


나무 울타리에 예쁜 머그잔을 엎어 좋은 풍경이
저 아래 마을의 전원과 어우러져
독특하고 예쁜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체코에서 가장 긴 바위 성 유적 중 하나인
브라노프 성(판테온예배당)




판테온 예배당 내부에는 작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판테온 예배당 작은 발코니에 바라본
말라스칼라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브라노프 성
15세기경 사암 절벽 위에 지어진 중세 요새..
현재는 로맨틱한 풍경을 자랑하는 유적지로
절벽 위에 작은 예배당인 판테온이 남아있다.




가파른 돌계단을 올라
바위로 만든 성문이 열린다.




세 주인의 홀 (성 궁전)


링글프의 동굴
과거 고대 게르만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헌정된 장소로
과거 음식과 와인 가게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우정의 성역
해당 위치가 과거 성의 경비대 역할을 했던 암실이라고 한다.




브라노프 성에서 바라본
저 아래 말라스칼라 마을의 전원풍경..



"엄마, 난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엄만 저기 올라가고 싶으면 갔다 와."







주일 내내 출근하고..
주말엔 엄마 에스코트 해서 여행 다니고..
무척 피곤할 텐데..
엄마를 위해
휴일에도 알차게 여행 일정을 강행하고 있는
고마운 딸..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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