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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해외여행

올드타운&유대인시청사

by 벗님2 2026. 4. 30.

2025년 5월 1일 목요일. 프라하

 

 

 

오전 9시 반경

 

햇살 좋은 발코니에서

 

모닝커피와 바나나로 아침을 먹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정오경..일본카레로 아침을 먹었다.

 

 

 

 

오후 시간엔  발코니에 앉아서

 

블로그 정리를 했다.

 

오후 5시 반경..

 

외출준비를 했다.

 

이날은 유대인 시청사쪽으로 가보기로 하고

 

집을 나섰다.

 

 

엘리베이터에서..

 

 

하벨시장 

 

프라하 구시가지에서 가장 오래된 노천시장으로,

 

8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맞은편으로 보이는 건물은 성 하벨 교회이다.

 

 

 

 

 

 

 

 

구시가지 광장(올드타운)으로 가는 길..

 

맞은편으로 프라하 천문시계가 보인다.

 

 

 

 

천문시탑을 배경으로 올드타운에서..

 

 

 

 

미누테 하우스

 

구시가지 광장에 있는 고딕양식으로

프란츠 카프카 가족이 거주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올드타운을 빠져나와 유대인 청사로 가는 길..

 

 

성 니콜라스 교회와 그 뒤로 보이는 틴 성모 교회

 

 

 

스타로나바 유대교 회당

 

유럽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시나고그(유대교 예배당)

오른쪽 뒤편의 건물은 프라하 유대인 시청

 

 

 

 

골목에 마켓이 열리고 있었는데..

오후 6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라 그런지

대부분 문을 닫고 있는 중이었다.

 

 

 

 

 

 

 

 

프라하 유대인 의식의 집

 

네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과거에는 유대인들의 시체 안치소이자 장례식장으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유대인의 장례문화와 관련된 전시가 열리는 곳이다. 

 

 

 

 

 

 

 

 

왠지 이 건물 앞에 참 오래 서 있었다.

무언가 어떤 감흥이 생겼고

난 이 오래된 건물이 참 마음에 들었다.

 

 

 

 

 

 

 

 

 

 

 핀카스 시나고그

 

홀로코스트로 희생된 체코 유대인

8만여 명의 이름이 내부 벽면에 새겨진

추모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핑카스 시나고그  (유대교 회당)

 

홀로코스트로 희생된 체코 유대인 78,000여 명의 이름이

벽면에 적힌 기념관이자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건물 옆으로 올드 유대인 공동묘지와 연결되어 있다.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