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3일 수요일

프라하 중앙
리에그로비사디 공원에서 집으로 가는 길..

국립중앙공원 계단에 앉아
바츨라프 광장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간다.


오후 2시경
우나는 입에도 안 대지만
나는 무척 좋아하는 컵라면으로
첫끼를 먹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회사직원이 주고 갔다는
전기밥솥
무척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컵라면으로 부족했는지
밥도 먹었네??


저녁 찬거리를 살 겸
필요한 품목을 체크해서
마트로 장을 보러 나섰다.

프라하에 머무는 동안
외출할 때마다 엘리베이터에서
기록처럼 산진을 찍었다.
종이봉투에 든 건 재활용 버릴 거..

늘 지나다니는 웬세스라스 광장
늘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우나 퇴근시간에 맞춰 저녁을 준비한다.







오후 8시를 넘긴 시간인데도 대낮처럼 환한
프라하의 봄날..
발코니에 앉아 딸과 함께 저녁만찬을 즐긴다.
요리솜씨 영 없는 엄마라 미안하지만
그래도 맛있다며 먹어주는 딸..

비둘기 퇴치용 부엉이 인형
밤마다 눈에 불읕 키고 비둘기를 퇴치해 주고 있다.

- 벗 님 -
'하비 >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슬로반스키 섬&스트르젤레츠키 섬(뉴트리아 섬) (0) | 2026.03.03 |
|---|---|
| cafe susu (0) | 2026.03.02 |
| 프라하의 리에그로비 사디(Riegrovy sady) 공원, 아침산책 (0) | 2026.02.27 |
| 한트베르커호프(Handwerkerhof)&체펠린 필드(Zeppelinfeld) (0) | 2026.02.26 |
| 뉘른베르크 성 신웰 타워(Sinwell Tower) (0)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