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4일 금요일


피곤했었던지 늦잠을 잤다.
9시 30분경..
모텔 근처의 해장국집에서
조금 늦은 아침을 먹었다.


오늘의 첫 목적지인 향일암 가는 길..


선소대교(전남 여수시)





돌산대교 (전남여수시)



어렵게 주차하고 향일암 올라가는 길
길게 줄 서서 꼬북빵을 기다리는 사람들
우리도 줄 서서 꼬북빵을 사 먹었는데
맛은 있었지만 가격대비 가성비는 글쎄??

향일암 가는 향일로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




향일암 올라가는 계단길





해탈문




하늘빛과 맞닿은 바다빛깔이
어쩜 이럴 수 있을까..
몽환적이다.




해탈문
향일암 올라가는 길에 있는 바위 틈새













바위틈새의 계단길을 올라오면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뻥 뚫린 풍경과
향일암의 대웅전이 나타난다.




향일암 대웅전 앞에서..


향일암에 올라야만 만날 수 있는
감탄 나오는 하늘과 바다



향일암 (전남 여수시 금오산)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4대 관음기도처 중 하나이다.
해돋이 명소로 유명하다.







또 다른 바위틈새로 향일암을 내려가는 길



경전바위
펼쳐 놓은 경전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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