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3일 금요일

여자만에서 고흥 쪽으로 가기 위해
화양조발대교를 건넌다.


화양조발대교(전라남도 여수시)
야경이 무척 아름답다.



보랏빛 화양조발대교를 건넌다.


둔병대교

낭도대교

낭도터널




팔영대교 (여수-고흥 연륙교)
팔영대교를 건너 고흥에서 발자국을 찍고
지난번 해안길 투어에 이어 본격적인
남해안 해안길 투어를 시작한다.

적금대교

둔병대교

다시 조발대교


멀리로 그 유명한 여수 앞바다의
불빛이 반짝인다.


백야대교 (전남 여수시)


여수 밤바다의 눈부신 야경
내가 상상하던 여수 밤바다는 아니었지만
젊은이들이 왜 여수 밤바다..하는지는 알 수 있었다.
휘황하고 눈부시고 찬란했다.


여수 밤바다 야경은 볼 수 없었지만
뒷골목의 깔끔하고 아늑한 모텔에서
무척 길게 느껴졌던 하루를 누인다.
참 먼길을 달리고 달렸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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