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3일 토요일

엊저녁..쏭이네 왔다.
쏭이랑 성수랑 나랑 1박 2일 일정으로
보령대천해수욕장을 간다.
아침6시 30분경에 집에서 출발..




아침 7시경..
맥모닝을 먹으러 왔다.
처음 먹어보는데
이 시간대에 사람들이 꽤 많았아서
좀 놀랐다.




아침 9시 20분경..
대천해수욕장에 도착했다.
아침바다는 고즈넉하고 푸르렀다.
나는 내남자랑 2번이나 와본 바다..
처음 와본 쏭이랑 성수는 하냥 없이 너르고 푸른 대천바다를 보고
감탄을 한다.
10시부터 해수욕이 가능하단다.
갯벌에서 조개를 캐려고 장비를 바리바리 가져왔는데
대천바다는 조개를 캐기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햇빛 쨍한 모래사장에 일단 자리를 깔고
바다에 들어갈 준비를 한다.



10시..
마침내 바다에 입수..








바다를 참 좋아하는 쏭이..









쏭이랑 성수..
연애시절부터 바다를 그리 찾더니..
둘이 취미나 성향이 너무 닮아서..
참 부럽고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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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자꾸 밀려가는 나를 챙겨주는 성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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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랑 나 (동영상)














물놀이에 여념 없는..
쏭이랑 나..
바닷가 마을에서 유년을 보냈지만
난 바다가 무서웠고 물놀이가 신나지 않았었다.
이 나이가 되어서야
바다맛을 알아간다.
울 쏭이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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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랑 나 (영상)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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