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여권 만기일이 다가오고 있어..
하루 날 잡아 여권사진을 찍기로 했다.
요즘은 동네 사진관이 잘 보이지 않아
검색해서 가장 가까운 사진관으로 찾아왔다.
그런데 사진관이 무슨 카페보다
더 예뻐서 사장님께 허락받고
사진을 마구 찍었다.




















소보로 스튜디오
예쁘게 데코 된 파티룸이 있어
가족모임이나 돌잔치나 작은 파티 같은 것도 할 수 있고..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가족모임이나 파티를 할 수 있고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는 참 예쁜 스튜디오였다.
1시간 정도 걸릴 거라 했지만
여권사진은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
엄마, 여권사진 찍었다고
가족채팅방에 사진을 올렸더니
엄마 같지 않고 이상하다는 평이다.
내가 봐도 나 같지 않고
이상하게 나왔다.ㅠ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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