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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해외여행

마리안스카 호라 아파트

by 벗님2 2026. 5. 6.

2025년 5월 3일 토요일. 체코 알브레흐티체 프 유이제르스키흐 호라흐

 

우나가 예약해 둔 숙소로 가는 길..(오후 3시 50분경)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유명한 산 위의 펜션에 숙소를 잡았는데..

네비가 가르쳐준 곳으로 갔는데 우리가 찾는 숙소가 없었다.

주변의 마을사람에게 길을 물으니 본인이 직접 안내해 주겠다고..

고맙게도 우리가 찾는 숙소까지 안내해 주고

우리가 다시 집까지 태워다 주려고 하니 괜찮다며

비를 맞고 홀연히 가버렸다.

걸어서 10분 이상은 걸릴 거리인데..

게다가 비도 오는데..

괜히 미안해졌다.

 

 

 

 

마리안스카 호라 아파트(임대형 아파트)

 

오후 4시 50분 숙소 도착

 

체스키 라이에서 숙소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신축건물인 듯..

깔끔하고 내부도 현대식으로 잘 꾸며져 있었다.

우나도 나도 흡족해했다.

사우나 시설도 있어 미리 시간예약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저녁 먹고 사우나도 하기로 했다.

 

 

 

 

 

잠시 휴식한 후에

 

일단 근처의 마트에 가서 장을 보기로..

 

 

 

 

 

 

 

 

 

 

 

 

 

 

스테이크와 파스타로 저녁을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다.(PM 7:30)

 

다이나믹하고 모험 가득했던

 

체스키 라이에서의 하루를 마감한다.

 

 

 

2025년 5월 4일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를 담았다.

 

마리안스카 호라 아파트 ..

 

우린 1층 제일 앞쪽에 머물렀었다.

 

 

 

 

아침 8시에 깨어 마당풍경을 바라보았다.

 

저 앞의 목조건물이 사우나장인 줄 알았는데..

 

그냥 창고인 듯..

 

 

 

 

숙소 주변이 산책로이거나 트래킹 코스인 듯..

 

산책을 하는 사람과 트래킹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엊저녁 먹다남긴 파스타와 라면으로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AM 10:30)

 

 

 

 

 

 

 

 

 

 

 

체크아웃 하고 숙소 주변을 담고 있는 나를

 

우나가 차에 앉아서 담은 모양이다.(PM12:00)

 

 

숙소 앞에서..

 

 

체크아웃하고 가는 길

 

하루 머물렀던 마을풍경을 담아본다.

 

 

 

 

성 프란치스코 디 파올라 교회

 

체코 북부 이제라 산맥 중심부에 위치한 그림 같은 마을

인근에 탄발트스키 슈피착 스키 리조트가 있다.

 

 

 

 

 

 

 

 

 

 

 

 

 

 

오늘 여정지인프리드 슈타인 성으로 가는 길에 만난

 

체코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

 

 

 

- 벗 님 -